고민상담

아까 6일 퇴사남았는데 몸안좋아서 조기 퇴사 질문 남긴 사람입니다

제가 건강도 그렇고 병역특례가 안되는 사람이어서 7월31일 퇴사 사직서를 미리 냈고

일하는데 요번주 월요일 부터 몸 상태가 급격히 안좋아서 지면서 이대로 일하는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이 되어 31일이 아닌 오늘부터 퇴사를 하고싶은데 제가 사회 초년생이기도 하고 너무 소심하고 이기적인거 같에서 어떻게 회사람 말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강이 급격히 나빠진 상황이라면 회사에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습니다.

    사직서느 이미 낸 상태니 "건강 문제로 예정보다 조기 퇴사가 불가피하다라고 솔직히 상사나 인사팀에 직접 말하세요.

    사회 초년생이라 소심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본인 건강이 우선입니다. 무리해서 일하다 더 악화되면 회사에도 피해가 될 수 있습니다.

    미안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진심으로 사과하면서 상황 설명하면 대부분 이해해줄 겁니다.

  • 혹시 많이 아프신건가요?? 많이 아프시면 본이 먼저죠 그냥 상사에게 솔직하게 말하세요!!!! 저는 본인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눈치 보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31일 퇴사고 퇴사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몇일 정도 앞당기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에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몇일 정도 앞당기는것은 문제가 아닐거라고 봐요.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거라고 봅니다.

    무단으로 안나가지만 않으시면 될 것 같아요

  • 이런 경우라면 너무 소심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직장 상사에게 말을 해볼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남은 6일간 근무하기 힘드다

    대신 마지막 월급에서 6일치 제하고 달라

    이런 식으로 딜하면 될 것입니다.

  • 사람이 몸이 우선 입니다

    아무리 회사라고 해도 몸이

    일할수 있어야 일을 하는것이지요 일단 눈치보지말고

    당당하게 가서 말을 하세요

    사람이 말을 하지 않으면

    아무도 몰라요 말을해서

    정말 많이 아파서 일을 못하겠다고 하세요 그러면

    회사도 알았다고 할거예요

    아픈사람 붙잡지는 않을

    겁니다 건강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