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선은 태종 때 처음 기록상에 존재합니다. 조선 초기부터 제작되었지만 적극 사용되지 않다가 임진왜란 중 여러 전투의 근접 전투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여 여러 실력을 발휘하였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일본 수군과의 16전 16승을 거두었습니다.
조선 후기 건조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어 거북선은 후순위로 밀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왜란 후반기에는 거북선의 위에서는 공격할 수 없다는 약점을 파악한 일본군이 그걸 역 이용해 박살내기 해서 왜란 초기만큼 거북선이 위협적이지 못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무기 체계와 전략이 등장하면서 거북선의 역할이 축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