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은근히능력있는외계인
채택률 높음
우리 아이의 성향이라면 어떻게 장점을 살려주는 것이 좋을까요?
아이가 소극적이고 부끄러움이 많은 줄 알았는데
5살이(남아) 되더니 먼저 남들에 다가가고 텐션도 높아지고 하는데요
주변에서 말하길 주변 친구들이나 선생님 사람들에 관심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도 말하는 걸 좋아하고 말을 곧잘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낯을 가려 분리수업이 안돼 미술이나, 체육
음악 무언갈 시켜주고 싶어도 그런건 안돼고 있구요..!
이럴 경우에는 자꾸 시도를 하면서 계속 익숙하게 해줘야할까요? 아니면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려주는게 좋을까요?
어떤식으로 아이의 장점을 찾아주고 살려줘야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사람과소통을 좋아하는 것이 아이의 큰 장점입니다. 억지로 분리수업을 늘리기보다 부모와 함께 참여하는 수업이나 소규모 활동부터 경험하게 해보세요.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분리도 가능해집니다. 말하기와 관계 맺기를 좋아하니 역할놀이/발표 놀이/친구와 협동 놀이를 많이 해주면 사회성과 자신감이 잘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