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으로는 단정할 수 없지만, 직사광선과 뿌리손상이 함께 나타났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2번으로 하시되 뿌리의 상태도 확인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미 노랗게 변한 잎은 회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식물이 남은 에너지를 생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잘라내야 합니다.
또 화분에서 식물을 꺼내 뿌리가 썩었는지 확인한 뿌리 손상도 잘라내어 정리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만일 저 상태 그대로 1번의 큰 화분에 옮기면 자칫 약해진 뿌리로 인해 죽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