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고 한 말에 진지하게 상대가 반응 하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우연히 제가 길을 걷고 있다가 상대방에게 조크 형식으로 어떤 말을 했는데 표정이 안 좋아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것에 대해 기분이 나쁘게 인식한 것 같습니다.

웃자고 한 말에 상대가 당황하거나 만약의 경우에 마음의 상처를 조금 입는다면 어떻게 하면 대처하면 좋을까요?

이러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답변해 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말을 했는지가 중요한거ㅈ같습니다 아무리 웃자고 한 말이라도상대방의 민감한 부분을 건드는 말이었을수도 있으니깐요 혹시 그랬다면 상대방에게 사과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사람에 따라서는 A 라는 사람이 가볍게 생각한 주제가 B 에게는 진지하거나 심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서 상대방의 눈높이를 맞춰서 대화하는 것이 좋긴합니다.

  • 보통 웃자고 한 말에 상대방이 진지하게 나온다면 혹시라도 언행이 잘못됐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고 상대방이 너무 민감하게 반응한다면 좀 더 대화 주제를 맞춰 보는게 어떨까요?

  • 실제로 사람 성격에 따라서 농담을 다큐로 받아 들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경우 타고난 성격이라서 농담을 다큐로 받아 들여서 불편함을 느낀 상대방이 있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농담이었음을 전달하고 사과를 하시면서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 웃자고 한 말이더라도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거나, 오해해서 이해했다면 그런 의도가 아니었음을 설명하고 오해를 살만 했거나 사과가 필요하다고 여겨진다면 장난이라도 가볍게 사과해 주심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 사랑하다 보면 그렇게 웃자고 한 얘기인데 죽자고 하고 덤벼드는 경우가 가끔씩 있는 거 같아요 그냥 솔직하게 농담이었다고 말하고 다음부터 안 그러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요

  • 본인은 웃자고 얘기한말이 상대방에게는 상처가 될수있습니다.그러므로 상대방한테 미안하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좋으실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