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사 준비중인데 수입이 괜찮을까요?

요즘 직장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잠시 휴식기를 가지면서 미래 노후를 대비해 영어 관광통역사를 준비중입니다.

이래저래 자료들을 찾아보고 AI에게 문의해보니 비수기와 성수기 수입의 차이가 크지만 경력 1년이상 되면 월평균 300이상은 벌수 있다고 하는데 혹시 이 분야에서 일을 하시고 계시거나 예전에 일을 하셨던 분들이 있으시다면 현실적으로 월 300~400수준까지 받으려면 어느정도 경력이 쌓여야 되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일거리는 어디서 받아서 수입을 올리는지도 궁금하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관광통역사 쪽을 알아본 적이 있는데, 성수기와 비수기 수입 차이가 꽤 큰 편이라 초반부터 월 300~400만 원을 꾸준히 버는 건 쉽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경력이 쌓이고 여행사나 단골 거래처를 확보하면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고 합니다. 영어 실력과 서비스 능력을 함께 꾸준히 키우시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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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통역안내사(영어)는 자격증만 있다면 바로 월 300-4000만원을 안정적으로 버는 직업은 아닙니다. 다만 경력과 평판이 쌓이면 충분히 가능한 수준입니다. 초반 1-2년은 프리랜서로 경험을 쌓으며 수입편차가 크고 성수기에는 월 400만원이상도 가능하지만 비수기 일이 크게 줄수 있죠. 월평균 300-400만원 꾸준히 벌려면 대체로 3-5년 정도 경력과 단골여행사, 좋은 평가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