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가 국을 그릇에 안 담고 냄비째로 주세요
엄마가 국이나 찌개를 하면 냄비째로 드세요
저는 가족들이 숟가락 댄거도 안 먹는 편이라
그렇게좀 먹지 말고 그릇에 담아서 먹어라고 해도
안 고치십니다
비위상하고 엄마가 하는 음식을 못 먹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에야 위생을 많이 따져서 각자의 그릇에 담아 먹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옛날 어른들은 함께 먹는 습관이 들었기 때문에 쉽게 고쳐지지 않을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각자 덜어 먹지 않고 같이 먹는 것이 싫다면 질문자님께서 국그릇을 준비해서 떠놓는다거나 그릇과 국자르 따로 준비해서 상에 올려놓고 떠드시게 하면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꼭 엄마만 하라고 하는 법은 없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엄마가 하지 않으면 필요한 사람이 하면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함께 식사할 때마다 매번 그릇에 담아달라고 요구하는 것보다는, 일정한 주기로 한 번씩만 요청하거나 혹은 미리 말씀드리지 않고 직접 덜어드리는 방법 등을 제안하며 서로 타협점을 찾아나가는 게 좋습니다.
아니면 본인이 식사하기전에 매번 미리 본인이 먹을 거는 본인이 떠 가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어머니도 힘드시잖아요
찌게는 다같이 먹는 문화가 몸에익어서 그런지 몰라도 상관없다 생각이드는데 국은 따로 국그릇에 먹으면 되않나 생각이들지만 혹 따른사정이라도 있으니어머니에게 이야기해보심이 어떨까요
아 저는 냄비째 먹는것에 익숙해서 그런지 크게 문제된다고 생각하진 않는데요 잘생각해보니 그게다 엄마아버지가 어렸을때 힘들으셨어서 음식물을 못버리시는 성격이라 그런거같아요 차라리 많이 음식을하지 않고 조심씩 해보시는걸로 유도하심 어떨까요?
질문자님 가정에서 어머니께서 음식을 하여 국이나 찌개를 냄비채 놓고 가족 전체가 먹는것은 비위생적 입니다 어머니께서 나쁜 버릇을 고치지 않는다면 가족 전체 회의를 하셔서 가족 전체가 동의 할것으로 보입니다.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엄마가 국을 그릇에 안담고 냄비째 준다면 따로 본인이 담아서 드시면 됩니다.예전분들은 그렇게 드셨기때문에 거부감이없는것이죠.또한 가족이 같이 드시는것이라서 더럽다고생각을 안합니다.
가족 간의 식사 문화에 대한 고민이 보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1. 소통과 이해 증진
- 엄마께 직접 이야기하여 자신의 입장을 설명해보세요.
- 엄마의 입장을 이해하고 서로의 입장을 공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점진적인 변화 시도
- 갑작스러운 변화보다는 점진적으로 변화를 시도해보세요.
- 예를 들어 가끔은 그릇에 담아 먹고, 가끔은 냄비째로 먹는 등 단계적으로 변화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3. 가족 식사 문화 개선
- 가족 모두가 함께 식사 문화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를 모색해볼 수 있습니다.
4. 건강한 식습관 형성
-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영양가 있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엄마의 음식을 거부하기보다는 건강한 식단을 함께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5. 가족 간 유대감 강화
- 식사 시간은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 식사 문화를 개선하면서 가족 간 유대감도 함께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가족 간의 이해와 소통, 점진적인 변화 시도, 건강한 식습관 형성 등을 통해 서로 만족할 수 있는 식사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가족 모두가 행복한 식사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나이가 든 사람의 습관을 고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본인이 먹을 국을 따로 요리해서 따로 그릇에 담아서 식사를 하는 방법이 가장 현명합니다. 또는 독립을 하여서 본인이 요리를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