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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요즘 1인 가구가 워낙 많다보니 고독사도 많은데요
정말 사고로 그럴수도 있는거고 사람일은 모르는 거잖아요
갑자기 잘못 됐을 경우 어떤식으로 잘못됐다는걸 알릴 수 있을까요
서로 소통하면서 지내는 사람을 만들어야 될까요
매일 한번씩 연락하면서 지내는 그런 오픈방이나
이런걸 만들면 좋을지요 아니면 이런 어플 같은게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아한정리
안녕하세요
갑자기 위급 상황이 생겼을 때를 대비하려면 ‘자동 안부 확인 장치’를 만들어두는 게 좋아요.
✔ 가족·지인과 정기 연락 약속
✔ 스마트폰 긴급 SOS·응급 연락 기능 설정
✔ 일정 시간 휴대폰 미사용 시 알림 가는 서비스 활용
✔ 지자체 안부 확인 서비스 신청
오픈채팅방도 방법이지만 가장 확실한 건 실제 연락 가능한 1~2명과 꾸준한 연결이에요.
핵심은 “혼자 살아도 완전히 단절되지 않기”입니다
https://www.woowarhancle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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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최근 들어 1인 가구가 아주 많습니다. 그러므로 고독사 또한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연락하는 사람이 한 명 이상은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해서 수시로 체크를 하여 고독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1305852
고독사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본인 스스로가 사회적 네트워크 및 구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하지만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니 보건복지부와 주민센터 등 정부기관에서 고독사 예방 홍보 및 교육등을 통해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대중의 참여를 유도하는 정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