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배우자가 외출 시 연락이 잘 안되는 케이스인데, 연락이 잘 안되는 것도 성향일까요?

다른 사람 전화도 잘 안 받고 본인이 편한 때 전화를 하더라구요. 배우자로서는 다소 불안한 스타일인데

급할 때 연락이 안되면 짜증이 나더라구요. 연락이 제때 안되는 것도 성향이라고 볼 수있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성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밖에 나가면 타인과의 소통에 더 집중하기 위해서 휴대폰울 잘 보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마 같은 이유라 생각합미다!

  • 배우자가 연락이 잘 안 되는 건 성향일 수도 있고, 개인의 생활 습관이나 성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본인이 편한 때 연락하는 스타일이라면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급한 상황이나 불안할 때는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고,

    너무 짜증내기보다는 대화를 통해 신뢰를 쌓는 게 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더 편안하게 지낼 수 있어요.

  • 성향일수도있기는한데 배우자가 그러면안되죠...다른 사람도아니고 가족이랑 연락이안되는거면 그거는 문제가있다고봅니다

  • 사람 성향마다 다른것 같아요 연락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도 있고 그냥 하나의 소통 방식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죠 배우자 이시면 한번 둘이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시는 것 어떨까요?? 

  •  성향이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핸드폰을 요즘 다들 들고 살지만 종종 핸드폰에 무관심한 사람도 있으니깐요.

     그런 부분이 불편하시다면 배우자와 대화를 통해서 조금 신경 써달라고 얘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 개인적인 습관인거 같아요. 전화기를 신경 안쓰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더라구요. 핸드폰 이력을 보면 전화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걸고 안 받으시면 그냥 넘어가요

  • 배우자가 평소에도 연락이 잘 안되시나요?

    혹시 결혼전에도 그랬나요?

    음...호감이 있는 상대는 연락이 안될수가 없거든요..

  • 성향이 어느 정도 좌우하기는 하지만, 결론적으로 님에게 크게 연락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겁니다. 조금의 마음이라도 있으면 사실 화장실에서도 할 수 있고, 밥먹기 직전에 잠깐 폰 들고 카톡할 수도 있지요. 이건 남자 여자 똑같아요.

    마음이 없으면 행동도 안됩니다.

  • 연락이 느리거나 잘 안되는 것도 성향이 습관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우자 입장에서는 신뢰와 안전 문제로 받아들여져 갈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서로의 차이는 인정하되 긴급 상횡엔 꼭 연란가하는 약속처럼 기준을 정하는 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연락이 안되는 것은 말씀처럼 개인의 성향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대화를 통해 조율하는 것입니다. 불안함 감정이 있다면 대화로 풀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성향일수도 있구요 다양한 경우가 있죠 실제로 업무를 본다던가 무엇가를 집중하고 싶을때 휴대폰을 잠시 내려놓는다든지 멀리한다던지 하는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 네, 연락이 잘 안 되는 것도 성향일 수 있습니다. 일부 사람은 즉각 응답보다 자신이 편한 시간에 소통하는 걸 선호합니다.
    하지만 배우자라면 서로의 필요에 맞춰 조율이 필요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성향인것도 있지만 너무 밖에서 재미있게 놀던지 일을 할때 바빠서 집중을 하다보면 연락이 잘 안돼는것도 있습니다 그런거는 배우자를 믿고 이해 해주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