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빚이 있다면 투자는 접어두고 빚부터 무조건 갚는게 좋을까요?
만약에 빚이 있다면 투자는 접어두고 빚부터 무조건 갚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빚이 있어도 일정금액은 투자를 해주는 게 더 좋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빚이 있다면 투자는 접어두고 빚부터 갚는 것이 좋은 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빚의 성격과 이자율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혹시라도 이자율이 1퍼센트대다 그러면 빚도 천천히 갚아도 되지만
4-5퍼센트 이상의 이자율이라면
바로 빚 정리가 좋을 것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내가 수익을 대출이자보다 크게 벌수있다면 대출이자를 수익에서 제한다고 하지만 그것을 확정할수 없기에 아러한 부분은 꼭 대출이자부터 갚아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대출이자가 높은시기라면 더욱 그러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적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빚이 있다면 빚부터 갚는 것이 더 안전할수 있습니다. 괜히 투자를 더 하다가 있는 자금마저 더욱 잃게 된다면 빚을 갚을수 있던 돈을 잃는 것이고 안내도 됐을 이자만 추가로 나가기 때문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고금리 부채가 있다면 투자보다 상환이 우선이지만 금리가 낮고 상환 부담이 크지 않다면 최소한의 투자와 병행하는 전략도 가능하며 핵심은 총부채 관리와 현금흐름 안정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명 빚투를 하게 되면 그 빚을 오랜기간 유지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은 채무를 상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무를 상환한 뒤에 기간의 투자를 하는 것이 더 높은 확률로 수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빚이 있다면 이자율이 높은 대출부터 우선 상환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다만 금리가 낮고 상환 부담이 크지 않다면 비상자금 수준을 확보한 뒤 소액으로 장기 투자를 병행하는 것도 현실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한 부분은 수학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보통 대출에 대한 금리가 4~5%수준이라면 만약에 투자로 이러한 금액 이상의 수익을 안정적으로 낼 수 있다면 굳이 빚을 먼저 갚을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이러한 투자에는 항상 리스크가 따르고 빚이 있다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가지기 어렵기에 가능하시다면 빚부터 먼저 갚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부채도 자산이긴 한데 부채 즉 대출금액으로 대출이자보다 더 큰 금액을 안정적으로 벌 수 있다면 굳이 대출을 상환할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물론 개인차이긴 하겠지만 대출 1천만원 연이율 5프로 나간다고 가정하고 내가 1천만원으로 연 10프로 이상 벌면 1년에 50만원 이상 이익인데 굳이 대출을 갚아서 이 기회를 놓칠 필요는 없겠죠
단지 안정적으로 대출이율 보다 높은 투자수익률을 얻기가 어려우니 보통은 그냥 대출을 상환하긴 할거 같습니다!
1명 평가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투자해서 대출 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으면 투자를 하고 아니면 대출을 갚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대출로 투자를 하면 아무래도 심리에서 지고 들어가기 때문에 금리가 높다면 대출 먼저 갚는게 일반적으로는 좋다고 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핵심은 대출금리와 수익률 비교입니다. 대출 금리가 연 5~6% 이상이라면 무조건 빚부터 갚으세요. 빚 상환은 그 금리 만큼의 확정 수익을 얻는 것과 같습니다. 투자를 병행해도 되는 경우는 대출 금리가 낮고 연금저축처럼 세제 혜택이 확실하거나 공부 목적인 소액 투자는 병행 하셔도 좋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빚과 투자의 우선순위를 고민하는 것은 정말 현명한 질문이에요. 개인워크아웃을 진행 중이고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원칙적으로는 빚을 먼저 갚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좋아요. 빚을 갚는 것은 사실 가장 확실하고 리스크 없는 '투자'나 다름없기 때문이죠. 특히 개인워크아웃은 안정적인 채무 상환이 매우 중요하며, 높은 이자의 빚을 줄여나가는 것이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돼요.
하지만 동시에 비상금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해요. 갑작스러운 지출에 대비할 수 있는 비상금이 있다면 심리적으로도 훨씬 안정감을 느낄 수 있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또 다른 빚을 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만약 빚 상환 계획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아주 소액의 여유 자금이 있다면 안정적인 투자를 통해 경험을 쌓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원금 손실 위험이 적은 상품을 중심으로 투자 공부와 병행하며 소액으로 시작해보는 것도 장기적인 재정 독립을 위한 좋은 과정이 될 수 있죠.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은 100만원을 빚 갚는데 사용한다면 나눠서 50만원은 빚을 갚고 50만원은 투자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빚이 계속 있는 상태라면 마음은 불편하겠지만 그래도 자산을 증식시키기 위해서는 투자가 병행되는 게 무조건 맞아요. 빚을 갚은 후 투자를 해야지라고 생각한다면 실력을 키우는 기회비용 및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해요.
일부 인원들은 빚 먼저 갚으라고 추천할 수도 있지만 저는 투자를 병행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무조건 빚부터 갚기보다 대출 금리와 기대 수익률을 비교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대출 금리가 5~7% 이상인 고금리 채무라면 확정적인 이자 비용을 줄이는 것이 가장 큰 수익이지만, 2~3%대 저금리 대출이라면 그 자금으로 배당주나 지수 ETF 등이 투자해 차익을 내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빚 상환은 확정된 이익인 반면 투자는 손실 위험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고금리 빚부터 일부 정리하며 여유 자금으로 투자를 병행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떤 빚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요.
만약 저리로 받은 대출이라서 이자를 갚는데 무리가 없고,
오히려 투자를 하는 것이 수익이 더 크다는 판단이 든다면 굳이 빠르게 갚진 않겠지만
이자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면 빠르게 상환하는 편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빚에 대한 레버리지효과 내지 성격등(이자율)등 감안하여
투자할지 빚을 갚을지 등 결정하는것이 보통이지만
개인적인 의견은 가급적 보수적으로 접근하여 빚부터 갚는것이 이자를 줄일수있기에 권장드리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