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난 사람이 아니라 전 직장 이사님이 가장 인상이 깊습니다.
저는 남자이고 그분은 여자분이셨는데 정말 커리어적으로 뛰어난 사람이었으며, 사람을 발전적으로 바꿀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정말 그 분을 보면서 완벽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어려움에 봉착하면 그 어려움도 척척~ 해결해주었습니다. 또한 생일이 있으면 케이크를 집으로 배송해주고 손편지를 써주셨으며 자기 발전을 위한 책까지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만큼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는 사람은 매력이 넘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