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고 거래 누가 더 잘못한 거 같나요?
동생이 필요한 게 있는데 그게 좀 급한 거라 제가 중고거래로 연락해서 오후 1시쯤에 거래하기로 약속했어요 가지러 가는 건 동생이 가지러 간다고 해서 그분한테 제 동생 연락처를 남겼고요 그분도 확인했습니다 동생이 1시쯤에 거래하기로 한 장소로 가서 기다렸는데 그분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저는 일 보는 중이라 연락을 잘 못 보는 상태였고요 일단 조금만 더 기다려 보라고 했죠 일 다 끝마친 후에 연락을 보는데 거래하시는 분이 저한테 화가 많이 나신 말투로 돈 도로 줄 테니까 계좌번호 달라고 하시는 겁니다 왜 그런가 싶어서 동생한테 연락해 상황을 들어보니까 동생이 1시쯤 와가지고 기다리는데 안 나오니까 5분정도 됐을때 그 분 중고거래 사이트 아이디 타고 들어가서 문자를 했나 봐요 기다리다 30분 정도가 됐을 때 확인해 봤는데 문자를 안 읽어서 그냥 집으로 왔대요 근데 집 다 왔을때 쯤에 연락와서 왜 안오냐 이런식으로 말씀을 하셔서 서로 싸우다가 저한테 연락와서 기분상했으니까 거래취소하겠다 이렇게 된겁니다 저기서 제가 그 분 연락처를 안받아서 이 사달이 난 것에 대해서 인지를 하고 사과를 드린상태이고요 이 부분만 제외하면 누가 더 잘못한 건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글 길고 두서도 없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활달한거북이38입니다.
누구의 잘잘못이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중고 거래를 하게 된다면 위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진기한코브라141입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당사자들만이 알 겁니다.
서로 오해가 있었던 것이든
장소를 오인한 것이든 말입니다..
하지만 동생분이 어떻게든 연락을 취하려고 했는데
상대방이 읽지 않았다는건
그 분이 잘못한 겁니다.
아마도 모르는 번호라 읽지 않았던거 같은데
동생분의 대처가 좀 아쉽네요.
사람이 안나왔으면 님께 연락해서
그 분이 안나왔는데 그 분께 연락을 취하기를
요청하고 답변을 기다렸었어야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