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탁으로 관리하고 어디 옷이 걸려 찢기지 않은 이상 10년이상 입을것 같습니다 중량패딩 오래된게 8년차인데 아직도 헌옷티가 아납니다 물론 봉제기술이 중요합니다 너무 싸고 브랜드 없는 옷들은 깃털이 많이 빠지는데 조금만 브랜드 인지도가 있는 옷들은 그랬다가 망합니다 물론 저는 아웃도어브랜드를 선호해서 봉제기술과 깃털 솜털비율,무게 다 따져보고 구매합니다 아이더나 k2 이런 브랜드는 세일을 잘안해도 밀레는 잘찾으면 가격 좋은것 있고 저같은 경우는 스위브 라는 모델이 철수전 5만원 이하로 떨이할때 롱패딩 2개를 구입했는데 4년전인데도 아직도 새것같습니다 정가는 20만원 넘죠 제가볼때 10년이상 세탁만 잘하면 입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