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량.패딩같은 것은 수명이 얼마나?

갈까요?

패딩은 다 좋긴 하지만 오래 입다보면 털같은거 삐죽 나오고 그래서요. 그래서 오래 입는게 어랴운 것 같은데요.

얼마나 입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빵빵한게 더이상 안올라오고 솜이나 깃털이 다 죽었다 판단되면 버리는편이에요 근데 요즘것들은 하도 잘나와서 6년 7년이상써도 문제없기는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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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손세탁으로 관리하고 어디 옷이 걸려 찢기지 않은 이상 10년이상 입을것 같습니다 중량패딩 오래된게 8년차인데 아직도 헌옷티가 아납니다 물론 봉제기술이 중요합니다 너무 싸고 브랜드 없는 옷들은 깃털이 많이 빠지는데 조금만 브랜드 인지도가 있는 옷들은 그랬다가 망합니다 물론 저는 아웃도어브랜드를 선호해서 봉제기술과 깃털 솜털비율,무게 다 따져보고 구매합니다 아이더나 k2 이런 브랜드는 세일을 잘안해도 밀레는 잘찾으면 가격 좋은것 있고 저같은 경우는 스위브 라는 모델이 철수전 5만원 이하로 떨이할때 롱패딩 2개를 구입했는데 4년전인데도 아직도 새것같습니다 정가는 20만원 넘죠 제가볼때 10년이상 세탁만 잘하면 입을수 있습니다

  • 브랜드 패딩을 사면 오래

    입어도 털이 삐죽 나오지는

    않아요 어쩌다 1개는 나올수 있지만 괜찮을때가 많습니다

    구스패딩을 구입하면 그런

    면들이 좀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아웃도어 브랜드는 오래

    입을수 있습니다

  • 경량패딩 관리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5년 정도가 적정 수명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깃털의 숨이 죽고 오일 성분이 빠지거나 내수압, 방풍 코팅이 박리되면 보온성이 떨어집니다. 자주 세탁하기보다 드라이클리닝 대신 중성세제 미온수 손세탁을 하고 평소에는 걸어두지 말고 늘어뜨려 보관하면 더 오래 입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