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개인 내선번호가 없는 경우라면 회사에 전화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남편분께서 핸드폰을 찾고 있다면 스스로 집으로 전화를 할테니 차라리 기다려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연락이 안온다면 핸드폰을 쓸 일이 없어서, 아니면 안써도 되서라고 판단해서일수도 있습니다. 굳이 회사 번호(개인 내선이 아닌)로 전화해서 전화연결을 해달라고 하는 경우는 남편분이 좋아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남편분이 야간에 일을 나가셨는데, 폰을 가지고 가지 않아 걱정이 많이 되시겠습니다. 회사에 전화를 해서 폰을 가지고 나가지 않은 상황을 설명하고 남편이 회사에 잘 도착했는지, 잠깐 통화가 가능한지 여쭤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상황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