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에 비춰진 제모습이 마음에 안들어요.

안녕하세요 중학생 무용수 입니다,

저는 옛날부터 운동선수였고 이젠 무용수로 전과 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제목에서 보다 싶이 요즘들어 제 몸이 마음에 안들기 시작했어요, 옛날에 운동선수 였을때도 가끔씩 제가 뚱뚱하고 못나보여서 극단적이게 매일 하루에 한끼,운동은 5시간식 하고 그러다가 병원에 실려간적도 있구요.

제가 이상한걸 아는데도 자꾸 이래요

요즘도 제 몸이 마음에 안들고 제가 너무 못나보여요

잘하는것도 없는것 같기도해서 정말 제가 싫을때도 많구요.

진짜 정신병인가 생각이 들만큼 심해요.

오늘도 시리얼,프로틴 한잔으로 8시간 운동했구요

저도 이러는게 싫고 잘못된것 같지만

제가 거울을 보고 하면 너무 힘들고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고 짜증나요

왜 저런 몸인지 왜 저런 얼굴인지 마음에도 들지 않구요

이거 어떻게 고칠수 있나요..


+혹시나 해서 키,몸무게 적어 봅니다..


키:165cm

몸무게:48~50 사이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자신에 대해서 부정적 사고가 있는듯합니다.

      조금 자신에 대해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자신의 좋은점 장점에 대해서 찾아보고 매일꾸준히 칭찬해주는것이 필요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거울을 보고 자신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을 찾아 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매일 거울을 볼 때마다 평소에 자주 신경이 쓰였던 부분을 보지 말고, 자신 있는 부분을 보기 바랍니다.

      자기애와 자존감 회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자신 입니다.

      매일 거울을 보고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하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본인 스스로 자기혐오 증상이 있ㅇ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은 거울을 더 많이 보고 자신을 대면하며 스스로의 장점을 찾아보고 칭찬을 하보는 것을 억지로라도 해보시는 것이 즇숩니다

      심한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본인 스스로 본인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정신병인가 생각이 들정도러 심하시다면

      병원이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디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날씬하시고 뚱뚱하지 않으신데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바랍니다.

      너무 운동을 열심히 하신다면 부상의 위험도 있으니 식사도 꾸준히 하시고

      운동을 줄이세요.

      그리고 스트레스가 극심하신 것 같은데 마음을 조금 내려놓으시고

      여유를 가져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