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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 티켓 웃돈받고 파는사람 신고?

요즘 야구 직관에 재미들려서 자주 가는편인데 티켓팅은 거의 실패고 대부분 당근으로 구매해서 가거든요

근데 당근에 파는사람들 보면 일부 정가에 양도하시는분 말고 웃돈 두배이상 받고 파는 사람들이 많던데

거래내역 보니까 가지도 않을꺼 팔려고 티켓팅을 하는거 같더라구요

정작 가고싶은 사람은 못가고 가려면 웃돈주고 가야되는 상황이 너무 억울한데

신고해서 못하게 할수는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리가 특정 될 경우 티켓링크나 놀티켓에 신고 가능하고 티켓 취소와 계정이 정지 되고 구단에 메일 넣으면 각 구단 규정에 따라 선예매 자의 경우 권한 박탈 그리고 계정 정지 등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조만간 바뀐 법에 따러 온라인 암표도 불법으로 단속하는 걸로 알고 있어서 그때쯤 가면 살짝은 잦아들지 않을까 싶고 중고 거래 어플에 경우 거래 금지? 품목 이었나 아무툰 암표 신고 할수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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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항상 당근이나 번개장터에 그런 게시물이 뜰 때마다 신고는 하는데,, 신고가 잘 안먹힐 때가 더 많아요ㅎ

    암표로는 못들어가게 그냥 야구장에서 본인인증 해줬으면 하네요…

  • 해당 그런 티켓 웃돈 주고 파는 것 잡는 팀들이 있더라구요!

    요즘처럼 인기많은 야구 그런식으로 파는사람들 보면 너무 화가나요!!!

  • 진짜 야구 뿐 아니라 콘서트 티켓팅부터 해서 웃돈 두고 판매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정작 가고 싶은 사람은 못가구요
    업체 측에 신고해보시는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