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믿기 어려운 사건이죠. 인천 남동구에서 발생한 이 변사 사건은 단순한 사망 사고가 아니라, 시신에 있던 고가의 금목걸이(20돈, 약 1200만 원 상당)가 감쪽같이 사라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 사건은 경찰이 현장을 인계받아 조사하는 과정에서 금목걸이의 실종이 확인되었고, 당시 검시와 현장 조사를 담당한 경찰관은 총 5명이었다고 알려졌습니다.
현재 경찰은 내부 관계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 중이며, 금목걸이가 어떻게 사라졌는지에 대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신에서 귀중품이 사라졌다는 것은 단순한 실수로 보기 어렵고, 공무 수행 중의 도덕성과 신뢰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 더욱 철저한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말씀처럼, 고인의 입장에서 보면 정말 억울할 일이죠. “죽어서도 도둑맞다니”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입니다.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과 감시 체계 강화가 절실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