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0대 초중반 결혼 전 동거 생활비 및 월세 분담
결혼 전 동거 기간이 1년정도 될거같은데, 기존 애인집에 들어가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럼 월세나 생활비는 어떻게 분담하는게 좋을까요ㅠ 애인이 천만원 더 버는 상황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 전 동거라고 하셨는데 그걸 떠나서 서로 합의점을 찾아야 합니다.
애인이 천만원을 더 버는 것은 그 애인의 상황이며,
정말 월세를 반반을 내서 아무런 경제적인 여건 상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다.
라던지
각자 직업상 집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적기 때문에 나는 잠만 자고 출퇴근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월세는 내가 30%만 낼께. 그 대신 쓰레기 분리수거나 청소를 내가 맡아서 할께.
같은 옵션을 줘서 돈을 덜 들이면서 내가 뭔가를 하겠다는 조항을 넣고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도 좋죠.
정말 옛날에 동거는 내가 애인이 좋기 때문에 동거를 하면서 뭔가를 알아가겠다!
이게 대부분이었다면
현재 많은 결혼전에 알아보겠다는 식으로 살아본다는 주의가 늘어서 원만한 합의를 위해서 계약서를
작성하고 돈적인 문제에서 정말 엄격하게 하기 위해 공증받는 경우도 지식인에서 어쩌다 발견된 정도로
있다고 봅니다.
때문에 공증 받는 게 아니더라도 돈이 오가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서로 합의점을 찾아 조항을 넣고
표로 만들어서 서로 원만하게 동거생활을 하셨으면 합니다.
동거를 하게 되면 안좋은 모습도 보기 때문에 트러블도 미리 알 수 있어서... 동거는 숙고를 해서 해야 하지만
하기로 했다면 정말 잘 합의점을 찾길 바랍니다.
결혼 전에 동거를 하려면 각자의 수입에 따라 생활비를 어떻게 분할을 해야 할지 결정 하고 같이 공동 생활비 통장을 만들어 관리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예를 들어 생활비가 100만원 정도 들어 가고 애인이 조금 더 많이 번다면 생활비를 6:4 정도로 나누어 내가 40만원, 애인이 60만원 정도로 나누어 관리를 하면 될 듯 합니다. 교통비나 식비 , 공과금 등은 사용량에 따라서 한 달에 한번씩 별도로 계산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동거를 거쳐 결혼을 하게 된 다는 보장이 100% 없기에 계약·법적 보호·관계 종료 시 정리 기준 등 제도적 안전장치를 위한 계약서 작성도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더 벌더라도 반반 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아직 결혼한게 아닌거니까요 솔직히 예식장에 들어가기 전까진 사람일은 몰라요 질문자님이 헤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뜻이거든요 그러니 결혼이 확정 나기 전까지는
반반을 하다가 결혼을 하시고 나면 그때는 공동 소유가 된다는 생각을 가지시면 될 거 같습니다.
두분이 잘 이야기 해서 반반으로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ㅠ 저도 전에 동거할때 월세나 이런건 반반 했는데 생필품은 제가 다 사는 상황이.... 잘 버시는 분이 더주거나 하면 좋은데 나중에라도 다른말 하게 될까봐...ㅠㅠ
제 생각에 결혼 전 동거라면 공평함과 현실적 부담 사이에서 조율하는 게 좋아요. 월세는 수입 비율에 맞춰 나누거나, 기본 생활비는 반반, 추가 지출은 소득 비율로 조정하는 방식이 흔해요. 애인이 천만 원 더 번다면 월세·공과금 일부를 조금 더 부담하게 하고, 나머지는 균등하게 나누는 것도 방법입니다. 서로 합의한 기준을 문서나 메모로 남기면 갈등을 줄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