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태석 설영우가 홍명보때 가장 욕을 많이 먹고 욕받이가 되있다는점을 알고 봐야합니다 우리나라가 2선라인은 급이 높고 윙백과 수비형미드필드가 황인범외엔 팬들에게 인정을 못받습니다 이태석 설영우가 느린편인데 이태석 쪽에서 계속 사이드돌파가 일어납니다 1대1에서 밀리니까 그런건데 실점장면을 보면 한번은 이태석이 앞으로 끊으려 갔다 제쳐지고 공간을 통으로 내줘서 편안하게 우루과이가 슈팅을 가져갑니다 오른쪽 설영우는 쫄아서 라인을 올리지 않아 이강인이 고립되고 전진이 안됬습니다 이태석쪽이 더 약하니까 우루과이가 그쪽으로 선수를 한번씩 지원을 보내서 계속 공략을 하고 3골이 그쪽에서 뚫려서 났습니다 하필 그쪽 10번이 잘하고 빠르더라고요 그래서 후반에 양쪽 윙백을 교체하고 김민수를 라인을 내려서 원쪽라인을 지원하게 해서 후반에는 1골만 더 먹혔지만 이걸 온전히 이태석 잘못만으로 볼수는 없습니다 약한건 사실인데 지원을 못받아 일대일 상황에 자주 몰렸습니다 그럼 왜 이태석 설영우를 쓰냐면 다른 잘하는 선수가 없습니다 엔스가 분데스리가 왼쪽윙백으로 잘하고 있어 부상이 나으면 써볼겁니다 그런데 엔스도 수비력은 약한편입니다 모레노도 이정도로 일대일이 안될줄은 몰랐겠죠 결론은 우리나라가 뛰어난 윙백자원이 없으니 수비조직력을 키우는 수밖에 없는데 클린스만부터 홍명보까지 이미 조직력이 망가져있고 모레노의 시간도 적어 전술수정이 불가피합니다 아예 k리그선수로 바뀌버릴지 다음 경기를 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