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곳'이란 바로 여행의 목적을 어디에 두었느냐에 따라 결정될 사항 같은데요. 예를 들면 동남아 같은데는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휴양에 의미를 두고 찾으면 좋을테고, 내가 책으로만 배워 알고 있는 역사와 문화에 대한 궁금증이 크다면 유럽이나 서아시아 쪽을, 자연의 넓은 품에 그냥 푹 안기고 싶을 땐 몽골이나 북유럽, 캐나다 쪽으로 알아보시고 같은 맥락으로 국내 여행지를 찾을때도 적용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참고로 난 이탈리아의 수많은 유적이 인상깊었지만 유럽 패키지여행은 수학여행 처럼 끌려다녀야 하니 개인 배낭 여행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