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온게임넷 스타리그·MBC게임 MSL·프로리그 같은 지상파급 대형 리그는 2012~2016년을 끝으로 사실상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방송사들이 리그 오브 레전드 중심으로 전환하면서 전성기 시절의 화려한 무대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죽은 건 아니고, 아프리카TV(현 SOOP)가 2016년부터 스타크래프트1 리그(ASL)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고, 스타크래프트2 글로벌 리그(GSL)도 2025년까지 이어지고 있어 Choicestock 코어 팬들을 중심으로 명맥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국제 대회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주최하는 이스포츠 월드컵(EWC)에 스타크래프트2가 2023년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 Choicestock되면서 글로벌 무대에서도 여전히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예전처럼 TV에서 매일 볼 수 있는 대형 리그 시대는 지났지만, 스트리밍 플랫폼 중심으로 대회가 꾸준히 열리고 있어 스타크래프트 팬이라면 SOOP에서 ASL 시청으로 향수를 달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