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파워는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하버드 대학교의 국제 정치학자 조지프 나이에 의해 처음 만들어진 용어입니다.
조치프 나이가 정희한 소프트 파워는 "강제나 대가가 아니라 매력과 설득을 통해 다른 나라들이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도록 만드는 능력"이라 하였습니다. 즉 군사나 경제력의 하드 파워가 아니라 문화, 가치, 정책 등의 힘을 말합니다.
나이는 당시 미국이 쇠퇴하고 있다는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이 개념을 만들었는데, 미국이 하드 파워 이외에도 문화적 매력으로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