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알려주세요

친한 친구 무리가 있습니다

근데 얼마전 휴가를 다녀왔는데 친구차를 쓰게 되었고 식재료중 참기름을 차 뒤 트렁크에 실어놨는데 이동중에 조금 세서 고소한 냄새가 났습니다 그래서 제 잘못이니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그말이 나올때마다 사과를 몇번이나 했습니다 웃긴건 친구무리 톡방에 하루에 한번씩 조리돌림 하는거 마냥 까더군요 아직도 냄새난다고 벌써 휴가 다녀온지 일주일이 되었는데 말이죠 심지어 차 뒤 트렁크 매트까지 샀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흘린건 제 잘못이지만 메트까지 사고 그난리 칠정도는 아닌듯한데

물론 친구가 차를 아끼는건 알겠는데 제입장에선 심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짜증나서 그 무리 톡방에서 나왔습니다

웃긴건 개인적으로 연락와서

차 트렁크 냄새 해결도 되지않았는데

왜 도망가냐 이러더군요 아니 이미 참기름은 엎어졌고 제가 할수있는건 없는데 어쩌라는건지?? 시트 값을 달라는건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차라리 시트값내놔라고 하면 줬을듯한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몰식한 인간에게 부정적인 대우를 받았다고 해서, 그 인간과 같은 태도로 대한다면 개선의 여지는 없는 것입니다.

    질문자님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을 만큼, 그 친구분은 질문자님을 존중할 의지가 없는 것입니다. 질문자님이 친구분을 어떤 정도로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몰식한 인간보다 나은 분이라면

    명확한 의견을 정리하여

    관계를 개선하든, 끊어내든 분명한 결단을 내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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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친구가 장난이던지 진심이던지 자꾸 말을 꺼내면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친구가 원하는 해결방법을 물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사과를 여러번 하셨지만 차에서 나는 냄새에 남들보다 조금 더 신경쓰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 그 친구가 해달라는대로 해주시고 원하는것도 안말해주고 됐다느니 장난이라느니 같은 소리 하면서 계속 끌고가시면 무시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 그런걸로 조리돌림 당하고 왕때 당하는 상태면

    저런 사람들은 친구가 아니였나봅니다.

    손절 하세요. 매트 사준다고 먼저 말씀하시고

    원하든 돈 입금 해주시고 손 터세요.

    제가 볼땐 저 사람들은 평생 그걸 가지고 갈듯 하내요

    그리고 거기애 동조 하는 사람들 역시 오래갈 사람들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원인을 따지자면 참기를 그따위로 만들어 판 회사에 소송을 걸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글 쓰신분이 도대체 뭘 잘못한건지 전 이해가 안가내요. 더러운건 빨리 털어내시고 오물이 있는곳엔 가까이 하지 않습니다. 항상 좋은 생각만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시트값 달라고 하기 전에 드렸어야 할 것 같네요...

    시트값이 정말 시트값 얼마 이런 게 아니라 조그마한 성의표현이라도 있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밥을 사거나 미안하다고 선물같은걸 주거나 이런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