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카트카에 애들을 태우는게 과연 정상적일까요?

제가 좀 예민한 성격이긴 한데 마트 카트에 어린 애들을 태워서 다니는 젊은 부부가 많습니다.

그런데 애들은 거기서 앉았다 섰다 신발을 신고 카트카를 더럽히고 먹을 것을 흘리고는 하는데요.

솔직히 그런 카트카를 쓰면 찝찝하고 짜증이 납니다.

그런데 마트 직원이고 누구고 이런 걸 지적하는 사람이 없는것 같아 내가 너무 예민한가 싶어서

가만히 있긴하는데 솔직히 신발자국나고 뭐 묻고 이런 카트에 제가 먹을 음식을 담는게 스트레스더라구요.

혹시 이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정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쇼핑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천 방지축으로 날뛰고 다른 사람들이 쇼핑을 하는 데 방해를 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러한 것은 정상적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다만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행동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관념을 없애야지만 안 할 것 같습니다.

  • 마트 카트에 아이들을 태우는것은 예전부터 지속해오던 것이었고

    요즘에는 사람들이 위생을 더 신경쓰기때문에 점점 카트에 신발이나 이런것들을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마트의 규정이 바뀌어서 직원들이 제제하는 날이 올수도있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은없으나 내가먹는 음식이 다름사람의 신발이 닿았다고 생각하지 찝찝하긴한것같습니다.

  • 마트 카트카에 애들을 태우는게 과연 정상적일까요?의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러한 것은 안 좋습니다.

    다만 이러한 것이 어느새 관습이 되면서 그냥 그려러니 하면서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