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마트 카트카에 애들을 태우는게 과연 정상적일까요?
제가 좀 예민한 성격이긴 한데 마트 카트에 어린 애들을 태워서 다니는 젊은 부부가 많습니다.
그런데 애들은 거기서 앉았다 섰다 신발을 신고 카트카를 더럽히고 먹을 것을 흘리고는 하는데요.
솔직히 그런 카트카를 쓰면 찝찝하고 짜증이 납니다.
그런데 마트 직원이고 누구고 이런 걸 지적하는 사람이 없는것 같아 내가 너무 예민한가 싶어서
가만히 있긴하는데 솔직히 신발자국나고 뭐 묻고 이런 카트에 제가 먹을 음식을 담는게 스트레스더라구요.
혹시 이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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