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가장 무서운 롤러코스터를 가지지 않았을까요? 미국은 식스플래그나 시더포인트 같은 강도 높은 롤러코스터와 놀이기구를 둔 나라입니다. 특히 퓨리 325(2015년에 오픈한 99.1m에서 153km/h로 달리는 기가코스터) 같은 역대급 롤러코스터도 얼마든지 보유한 나라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롤러코스터는 미국의 '킹다카'와 '드래곤챌린지'가 유명해요ㅎㅎ '킹다카'는 139미터의 높이와 시속 206km로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높은 롤러코스터로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죠ㅠㅠ 한국에서는 찾기 힘든 스릴이라 좀 아쉽긴 한데 이런 롤러코스터는 확실히 다른 차원의 경험을 주더라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