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회사에 들어오니 알려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네요.

늦은 나이에 회사에 들어오니 알려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다 경험뜯어먹을라고만 하네요. ㅋ 일부러 부서배치도 그런식으로 하구요 참 어떤 처세를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저도 경력직으로 들어가보니 그런 서러움은 있는데요 회사에서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기대가 있는거 같아요 최대한 동료들과 잘 어울려서 도움받고 자립해서 실력을 인정받아야 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회사에서도 그 상황을 고려해서 채용을 한 걸로 보입니다.

      또한 부서원들의 입장에서는 나이가 있으니 기본적인 건 알걸로 생각하구요.

      혹시라도 모르는 부분, 적응의 부분은 먼저 이야기 를 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윰난나입니다.

      저도 늦은 나이에 이직해서

      늙은 막내로 많이 있어봤는데

      기대하는 것은 많고 잘 알려주지는 않더라구요.

      하는데까지 하고 모르는 건 묻고

      그냥 알아도 모른척 하면서

      내 할일만 하면서 그렇게 버티다 보면

      익숙해지는 거 같아요 화이팅.

    • 안녕하세요. 훤칠한베짱이163입니다.

      그래도 잘 견디셔야 합니다ㆍ어디든지 텃새는 있습니다ㆍ잘 이해하시고 성실히 지내다 보면 좋은 날이 올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까르보나라 사막에서 온 한라봉입니다.

      님께서 남들이 편하게대할수있도록 자세를 좀낮추거나 먼저다가간다면 좋은관계형성할수있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사회생활이 정말로 힘이들죠 하지만 어쩔수없어요 업무에 익숙해지기전까진 숙이고 들어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