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내푸른누룽지
뚱뚱한 남성분을 만났는데 냄새가 나요
제가 향기 냄새에 엄청 예민해서 향기나는 분이 있으면 더 호감이 가고 그랬었는데요
이번에 저한테 진짜 잘해주고 예쁘다 예쁘다 해주시는 그런분을 만나게 되었는데 입 냄새, 몸 냄새(암내)등 냄새가 나요 ㅠ 한번 용기내서 말했는데도 그러네요..안만나는게 맞겠죠..?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넵...안 만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제 곧 더 더워질 것 같은데 지금도 냄새가 많이 난다면 앞으로 더 힘들어지실 것 같아요.
살집이 있으신 분들은 냄새 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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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용기내서 한 번 말했는데도 변화가 없는거라면... 바뀔 의지가 없다거나 건강상의 이유일텐데 첫번째로 본인이 경각심을 못느끼는 것 같아 힘들지않을까 싶네요,, 어찌보면 배려도 없는것 같고요ㅜ
아 .... 안타깝네요 ㅠㅠ 안만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굳이 그걸 감수하고서라도 만나실 이유가 없다면요
체취안맞는거 무시못합니다. 게다가 누가맡아도 나는것같은
암내라니 ㅠㅠ 저도 후각에 민감해서 말만들어도 나는거 같아요
그분께는 죄송하지만 정중히 .... 멀어지세요
몸냄새도 궁합이 있는거 같아요
뚱뚱하다고 냄새 나는건 아니지않을까요?
뚱뚱해도 잘씻고 잘마른 옷입고 하면 냄새 안나요
뚱뚱하다고 나는건 ...ㅜ 편견아니실지요ㅠ
뚱뚱해서 라고 꼭 콕집어말하신다면 헤어지시는게 나은거같아요
흠....그런고민있으셨군요
본인에게스트레스라면 만나지않는편이좋아요 혼시사귀지않으시는단계라면
조심스럽게 데오도란토/가글선물하심
이남자도생각있으니~알아서헤어지자하지않을까요?자존심있기때문에....
좋으면 바디워시 향수 사주기
그것도 싫으면 해어지기
뚱뚱하고 날씬 하고 떠나서. 암내 나는것
그사람 체질 때문이다
학교 더닐때 체육 쌤이. 미국 여자 결혼 햇는데
외모는 바비 인형 인데 집에 가기 싫다고 하는데
거기ㅜ암내 가 심해 집문 열어도 방에 같이 있으면
머리 아파 집중 안되어. 일 처리 기타등둥 잠잘때
배게 해주기 일상 생활 지장 잇어 결국 헤어지심
그사람 어떤 음식 먹는지 따라 결정 또는 타고 남
데오드란트 사줘 보고 방법 있을것 임
그것 조차 아까우면 정 들기 전에 빠이
ㅋㅋㅋ.
제칠 상 그랠수도 잇느 ㅋㅋ
땀 샘 수술 하라고 권해 보새여
나는 외국인 이라 글자 오타 잇울수 잇움
이해 바랍니다 ㄴㅋ\(^_^)/( ^∀^)\( ^▽^)/\(( ≧∀≦)ノ////////__
우선 개인 취향이 확고하다면
그것을 무너뜨리면서까지 상대를 만나는 것은 서로에게 타격이 될 수가 있습니다
물론 다른 한편으로는
상대가 확실한 개선 의지가 있고
그리고 본인이 그러한 상황을 연출할 수도 있으며
어느 정도까지는 과정을 견뎌낼 자신이 있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죠
몸 냄새야 요즘 더우니까 뚱뚱한 사람은 땀이 더 많이 나서 그럴 수 있겠구나 싶지만 입냄새 까지 포함이라면 그건 아예 씻지를 않는거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안씻는 버릇은 정말 고치기 어렵습니다 어떤 사이신지 모르겠지만 그냥 바이 바이를 하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같이 있으면 괴롭고 엄청 가까운 사이도 아니신거 같아 보이니까 굳이 함께할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하고 제 개인적으론 그렇습니다.
아무리 나를 예뻐해준다고 하고 좋은분이라 한들
글쓴이님 마음에 드는 분이 아니라면 끊어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글쓴이님 마음이 중요하니까요!
상대에게 괜한 기대감을 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러면 만나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결국 연애든 사람 만나는 것이든 내가 좋고 만났을 때 행복해야되는데 냄새나고 그러면 괴롭고 만날때부터 부정적인 생각이 날 가능성이 매우매우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