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언론 자유지수는 2002년 부터 발표되기 시작된 것으로
2021년 까지는 다원주의,언론독립성,취재환경,검열정도, 입법체계, 투명성, 기반 인프라, 남용의 7가지 기준을 적용 했으나
22년 부터 개정되어 정치적 맥락, 법적 체계, 경제적 맥락, 사회 문화적 맥락 및 안전이라는 다섯 가지 범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독재가 아닌 나라중에선 검열이 매우 심한 국가이며
인터넷이 발달해 자유롭다 는 면에선 꽤 높은 평가를 받는 편이지만
정보를 책임감 있게 다루는 부분에서 평가가 매우 떨어지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