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이제 한달되어가는 사회초년생입니다.

내일부터 선배가 이제 자기가 맡은 업무 제가 다 혼자서 하게될꺼라고 했는데 업무내용도 많고.. 제가 책임을 다 떠 맡는다고 생각하니 무섭고.. 한 30퍼만 이해하고있는것같아서 혼날까봐 두렵습니다. 사실 신입이 혼나는건 당연하지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생활 25년차입니다.

    신입이 이쁠때는 인사잘하는것만해도 반이상합니다.

    회사에서는 대리까지도 큰 기대안합니다.

    당연히 크게 책임질만한 일도 안합니다.

    초심을 금방 잃어 버리지는 마시고

    이왕 하는일 즐겁게 해보려고 마음 먹으면

    어느새 퇴직나이 됩니다.

  • 어쩔 수 없이 신입이시라면

    겪게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배우시는 것이고

    그러면서 성장해서 결국 언젠가는

    선임이 될 것 입니다.

  •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누구나 겪게 되는 고민이 일 듯 한데요... 지금의 경험이 있어야 선배들처럼 일을 할 수 있는 거니깐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자신감있게 일을 하다보면 분명히 성과가 있을 겁니다. 초반부터 너무 겁먹지 마시고 욕들을 각오 하고 덥비면 오히려 더 잘해낼 수도 있습니다.

  • 나 자신을 믿고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 이어 집니다. 물론 열심히 한다고 모든 업무 잘 하는게 아니라서 현재 이해 한것까지 명확하게 말 해두고 혼나는 것 겁내지 말고 중간 모르는건 전부 물어보고 바로 메모하고 숙지해서 하다보면 요령 생기면서 적응 합니다. 문제 발생 했다고 신입에게 책임 전가히는 경우 거의 없으니 겁내지 말고 잘 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