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77년생이 64년생에게 야라고하면
만약 77년생 아들이라면 64년생에게 반만한걸 옆에서 목격햇다면 어떻게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만약 이러한 일이 발생 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77년 생 아들이 64년생 에게 반말을 하는 것을 목격 했다 라면
조용히 아들을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리고가서 상대가 본인보다 나이가 더 있음을 전달하고
무례를 범한 행동에 대한 부분의 사과를 하도록 전달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40대 후반이 60대 중반에게 반말을 한다면 그건 심각한 패륜적인 행동이죠
만약 주변에 사람들이 봤다면 거센 비판과 함께 매장 당하거나 배척받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고.. 글만 읽어도 굉장히 당황스럽기도 하고
일어나서는 안될일이 생긴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64년생이면 부모 세대이고 77년생이면 자녀 세대인데
우리나라에서는 나이와 윗사람을 존중하는게
가장 기본적인 예의잖아요.. 자식이 부모뻘인 분에게
심지어 친부모에게까지 “야”라고 부르는것은
당연히 해선 안되고 기본 예의가 없는 행동입니다ㅜㅜ
만약 옆에서 그런 모습을 보게 된다면은
듣는 사람도 기분이 나쁠 거 같고 그걸 지켜보는 사람도
예의가 없다고 생각이 되어 너무 화가날 거 같네요
나이 차이도 13살이나 많고.. 어른으로서 존중해 주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런일이 실제로 일어났다면
상당히 문제가 있자고 생각이 듭니다.
만약 이런 모습을 목격하셨다면, 나중에 따로 불러서
“그분은 너보다 훨씬 어른이신 분이야"
"아무리 화가나도 야 라고 부르는건 잘못된 행동이지"
하면서 분명히 알려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사람관계 에서는 화가나던 어떤 상황이든지 간에
기본적인 예의는 꼭 갖추어야할 부분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가족간에 일어난 일일까요? 아무리 가족간이라도 13살이나 많은 어른에게 반말을 하는 것은 기본 예의와 유교적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옆에서 이를 목격하셨다면, 서로에 대한 존중과 나이에 맞는 올바른 언어 예절을 지키도록 바로잡아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77년생 아들이 64년생 부모님께 '야'라고 부른다면 나이 차이와 부모 자식 관꼐를 생각할 때 상당히 무례하게 느껴질 수있습니다. 친한 사이에서 장난처럼 쓰는 경우가 아니라면 존중이 부족한 표현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큽니다. 편한 말투라도 기본적인 호칭과 예의는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77년생이 64년 생에게 친분이나 합의 없이 "야"라고 하면 무례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아들이 목격했다면 그 자리에서 싸우기보다 어른 꼐는 존중하는 말투를 쓰자"고 차분히 말하고 이후 따로 상황과 관계를 확인하세요 .나이보다 상대가 불쾌하지 않게 말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일단 한국 문화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 아들이 너무 무례하네","다른 사람한테도 저러는 건 아니겠지"처럼 아들이 예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들의 나이가 어느정도 있어서 잔소리하기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만약 나이가 들어 제 아들이 그런 상황이 된다면, 나이 많은 사람에게 예의를 갖추라고 조언 정도는 해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