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증후군에 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30댜중반남자지만 살아가면서 느낀건 착하게 살되

착한사람으로 보이려고 하는건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만만하게 보이지않으려면 혹시나 누군가 껄꺼러운 부탁들어오면 거절하거나하면 방법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착하게 살려는 마음을 가지는 것은 중요한데 일부러 착한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착한 마음이 나보다 못한 사람에게 무조건 정을 베푸는 게 아니고 상대에게 최대한 배려와 이해를 하면 저절로 성립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이러한 마음을 악용하려고 질문처럼 껄끄러운 부탁을 하기도 하는데 그럴 때는 단번에 거절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상대가 나 자신을 착하게 보든 나쁘게 보든 그런 시선을 절대 신경 쓰지 않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상대에게 착하게 보이려고 하다 보면 쓸모없는 감정 소모를 하게 되고 이는 바로 스트레스로 작용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상대를 최대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과 이러한 내 마음을 상대가 어떡게 반응하는지 그런 거는 신경 쓰지 않아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요즈음 같이 경쟁이 치열한 시대에

    착한 심성을 가지고 있는분들은

    상대적으로 치이기도 할것 같습니다.

    뭔가를 결정하고 거절할때는 냉정하고

    정확하게할 필요가 있을것 같고

    나름 상대방을 배려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보는 심성도 필요한 세상이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