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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센지어새56
부모가 자녀에게 의지하고 심부름을 시키거나 여러 가지 일을 시키면, 자녀가 “나를 너무 힘들게 하네”라고 말할 수도 있잖아요. 이럴 때 부모는 그 말을 상처로 받아들이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꾸준한살모사
져는 자녀한데 그런소릴 들으면 혼낼거같습니다
뭐가 불만이여서 그러냐고 !! 아이한데 자기는 모든걸 못해줘도 할만큼 해줬다고 생각한다고 그런말 할거면
나가서 혼자 살라 할거같습니다 뭐가 힘든지 모르겟지만
쟈녀보다 제가 더 힘들건데 억장이 무너질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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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mtteum
자녀들도 본인의 삶이 있고 살기가 팍팍한데, 부모까지 돌보아야 한다면 분명 힘든 것은 맞습니다.
부모님은 자녀를 위해 헌신하되, 본인의 노후도 분명 준비해야 합니다.
보통은만족하는연설가
아니요 자녀가 나를 힘들게 하네 말하면 전혀 상처 받지 않고 오히려 자식으로서 이정도 못해주느냐고 한마디 합니다. 자녀가 나를 너무 힘들게 하네 말하는 경우 대부분 본인 게임 등 뭔가 해야하는데 그걸 하지 못해서 말하는 경우가 있고 사실 귀찮음 발생해서 그럴수도 있는데 심부름 등 시키는 부모 입장 설득 시키면 잘 알아 듣기는 합니다.
보미야보미야
자녀가 '나를 힘들게 만드네' 라는 말을 부모가 듣게 되면
그 부모의 심정은 매우 무너질 것 같습니다.
어려운 감정을 갖고
예가 왜 이렇게 하나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