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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열렬한기러기

대체로열렬한기러기

"술 좋아하는 가족 vs 안 먹는 가족, 명절 분위기 깨지 않고 모두 즐거운 꿀팁 있을까요?"

이번 설날에 대가족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입니다.

문제는 가족 중에 술을 너무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정작 술을 안 먹는 가족이 대다수라는 점입니다. 술을 드시는 분들은 술자리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고 싶어 하시고, 안 드시는 분들은 그 자리가 길어지면 조금 힘들어하시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술을 드시는 분들은 술을 드시고, 나머지 분들은 다른 음료나 물을 드시면 됩니다~설마 술을 좋아한다고 해서 명절날 가족들이 모인자리에서 평상시 술자리처럼 부어라 마셔라 술자리게임하고 그러지는 않겠죠. 명절 분위기에는 음주가무나 만취는 어울리지 않으니 술좋아하시는 분이 부어라마셔라분위기를 원한다면 조금 자제를 시키는게 모두를 위해 좋겠죠.

  • 그래도 설날이니까. 조금참으시고

    술자리는 식사 후 1~2시간 정도로 자연스럽게 끊고, 이후엔 차·과일 타임으로 전환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술 드시는 분들만 따로 짧게 2차를 만들고, 나머지는 보드게임·TV 등 다른 시간을 즐기게 분리해보세요.

    미리 “오늘은 가볍게만 즐기자”는 분위기를 공유하면 과한 권유도 줄일 수 있습니다.

  • 술자리는 이제 무조건이 아닌 선택인것 같습니다 저도 술을 좋아하지만 저만의 즐거움을 추구하기엔 이사회 분위기가 편을 들어주지 않네요 그것이 가족이라도 예외는 없네요

  • 술좋아하는 멤버들과 술안먹는멤버들을 나누어서 앉는건 어떨까요? 술자리의 분위기는 술좋아하시는 분들끼리 이어가고 술안먹는 분들은 또 그들의 텐션이 있으니까 그렇게 나누면좋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