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실시간 번역 기술이 완벽해진다면 외국어 공부는 딱히 의미 없어질까요?
요즘엔 번역기 어플들도 성능이 정말 좋아졌는데요 구글 번역이나 파파고같은 어플들도 텍스트나 이미지 번역 성능이 워낙 좋아져서 해외여행갔을 때 메뉴판을 찍어서 번역해보면 대부분 그 의미를 알아서 간편하더라고요. 거기다가 실시간 번역 기능도 괜찮아서 길 물어보거나 점원한테 질문을 하기도 편하던데 AI기술이 더 발전하게 된다면 번역의 정확도가 더 높아질 거 같아 그럼 굳이 힘들게 외국어를 배울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영어 공부하느라 정말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데, 나중에는 번역기만 있으면 될 것 같아서 허무할 거 같더라고요. 완벽한 번역기가 나와도 외국어 공부는 여전히 의미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