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 시대에 외국어 공부를 해도 쓸모가 많을까요?
기존 번역기도 있고, 요새 AI가 점점 발달하는 추세라 자동번역도 잘 나오더라구요.
외국어 못해도 번역기 쓰면 그만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한편으로는 우리나라도 외국에서 여행오고 거주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외국어가 쓸모없다고는 할 수 없을 것 같단 생각도 들어서요.
저는 외국어 하나라도 배워놓아야 좋다 생각하고 배우곤 싶은데.. 아직은 번역기로 소통하는 것보단 직접말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번역기는 한 다리를 더 거쳐야 되죠.
나중엔 더 편해질수도 있지만 번역기를 통해 대화하는 건 아직까진 번거롭습니다.
번역기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이 되면 무용지물이고요.
또한 언어는 변화합니다. 한국에도 새로운 신조어나 유행어 같은 것들이 끝없이 나오고 사라지는만큼 외국도 그렇지요. AI 기술이 어느정도는 보완해주겠지만 정확히 설명할 수 없는 말의 오묘한 느낌은 살리기 어려울 겁니다.
직접 언어를 배우고 소통하는 게 아직까지는 더 나아요. 시간은 아주 많이 걸리겠지만 언어에는 그 나라의 사회문화적인 것들이 녹아 있기 때문에 그 맥락을 이해하면 대화도 훨씬 수월하고요.
언어 공부 자체를 즐겨보시라는 명쾌하지 못한 해답만 드리겠네요...하지만 어느 순간 길거리의 외국인이 "아까 그 식당 맛있었지~"라고 말하는 게 자연스럽게 들리는 경험을 한번 해보신다면 재밌다고 느끼실지도 모르잖아요? 한번 도전해보세요!
번역기가 있지만 바로 바로 말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단계를 거쳐야 되죠 번역기 -> 하고자 하는말 입력&음성 -> 번역
이런 단계를 거쳐야 되기때문에 외국인과 진짜 깊은 대화를 나누거나 할때는
정말 불편할겁니다 그래서 언어는 배우시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자동번역기, ai 앱들 등등 여러가지 수단들이
생기면서 도움이 많이 되고는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사람이 스스로 직접 소통 하는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 같습니다. ㅎㅎ
공부는 외국어 뿐 아니고 어떤 종류라도 나이 불문
하고 항상 하는게 좋고 도움이 될 것 같구요,,
제 생각엔 아직은 외국어 1~ 이상은 공부하고
잘 쓸줄 알면 좋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아이도 내년부턴 영어학원에 보낼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