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세븐나이츠뫕일게이
계약직으로는 회사 오래다니는 거 어떡해 생각하시나요?
물론 대기업 계약직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대기업이라 더 소외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같은 계약직끼리 끼리끼리 뭉쳐다니며, 아무리 발악을 해도 정규직에 비할 바가 아닌거같네요..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대기업 계약직 이더라도 상황에 따라서 정규직으로 전환이 된다면 오래 다니는 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정규직이 보장 되지 않는다면 다른 회사의 정규직으로 다시 들어 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계약직과 정규직은 엄연히 차이가 있기 때문에 계약직으로 오래 다니는건 별로 추천을 드리고 싶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계약직으로는 회사 오래다니는 거 어떡해 생각하는지 궁금하신가봐요제가 봣을땐 말그대로 계약직이기 때문에 미래가 불투명해서 저는 다른 회사를 알아볼꺼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 자리에서 성실하게 열심히 일하다보면 정규직 전환에 기회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이렇게 계속 다니다가 이직의 기회가 생기면 이직을 하셔두 되구 제가 보기엔 계약직으로 오래 다니시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꺼 같습니다.
계약직은 보장이 안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이 자연스럽게 되는 곳도 있지만 계약직으로 끝나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단 이전에 사람들은 어떻게 해결되었는지 잘 알아보시고 정규직 전환이 되는 사례가 별로 없었다면 생각을 해보셔야할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대기업이라고 하시니 소외감이 더 크실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성공하실꺼예요!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계약직을 벗어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1년 단위 재계약이 주는 스트레스도 심할것이고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 말이 나오면서 서로 경쟁도 부축일 것이고
요즘도 정규직 계약직 표나게 구분하는 곳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빨리 정규직으로 전환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규직은 정규직만의 것들이 있어서 계약직이랑 갈라놓는게 있죠
정규직은 목에 걸고 다니는것도 계약직이랑 다르게 생겼고요
급여도 차이가 나도 서로 뭉치는것도 정규직 끼리 다니는 그런게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돈 하나만 보시면 견딜수 있습니다.
돈때문에 다니는거지 다른 어떤거 때문에 회사를 다니는건 아니니까요
아무래도 계약을 정해놓고 일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늘 불안감이 있고 짜증스러운 부분이 있지요.
그리고 모든 조건이 정규직보다는 좋지 않다보니.. 스트레스도 있을 테구요
안녕하세요~
대기업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며 소외감을 느끼는 것은 이해할 만한 일입니다. 같은 계약직끼리 뭉치는 현상은 자연스러운 일이나, 정규직과의 차이는 존재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업무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동료와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유지하며, 자신의 능력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면 더 나은 기회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막상 정규직 되면 이거하려고 그렇게 발악을 했나 싶은 마음이 들겁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