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왜이리 계약직을 많이 뽑는건지 불편한 사실입니다.
큰회사에서 계약직을 많이 뽑는 게 참 불편하게 느껴지는데, 왜 이렇게 정규직 대신 계약직을 선호하는 걸까요?
비용 절감이나 유연성 확보는 그렇다쳐도 같은 내국인들은 조금 알아주고 인정해줘야 하는건 아닌가 싶은 느낌이 큽니다.이런 현상이 노동시장이나 사회 전반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도 함께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에서 계약직을 구하는 이유는
정식 사원을 채용하게 되면
4대보험 부터 폐의를 좀 더 주거나, 내야 하는 부담이 생겨서 이고.
또, 사람이 필요로 하지 않을 때 즉시 해고 하는 것에 대한 부분이 쉽다 라고 표현하기 그렇지만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계약직을 많이 구하는 것입니다.
계약직은 언제든지 자를 수 있으니까요 지금 당장은 일손이 부족하니 계약직을 많이 뽑는거죠 그러다가 일손이 필요
없어지면 손쉽게 자르려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아웃소싱과 계약한 그런 사람들은 고용하는 거고요 직접적으로
계약직 고용은 못해요 아웃소싱을 통해서 계약직을 고용하고 필요없으면 자르는 그런 방식을 쓰는거죠
기업들이 계약직을 선호하는 건 인건비 절감, 해고의 유연성 등 구조작 이유가 큽니다.
이게 고용 불안정과 노동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사회 전반에 신뢰와 소속감을 약하시키긴 하죠.
물로 녹민이 필요한 문제이지만 기업은 그런 거 안따집니다.
일할 사람은 널려 있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쉽게 바뀔 수 있는 것이 아니죠.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비용이 1순위고 기업 위기시 구조조정등을 하기 좋기 때문에라고 생각합니다. 기업 효율성 중심의 인력 운용 전략이지만 사회 전체적으로는 고용 안정성 저하와 차별 문제라는 부작용을 낳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업들이 계약직을 많이 채용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이유는 비용 절감 유연한 인력 운영 특정 프로젝트 중심 채용 등이 있습니다. 정규직 전환 테스트 계약직으로 먼저 채용한 후 성과가 좋으면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계약직을 많이 뽑는이유는 아주 간단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당장 인원이 필요할때는 쉽게 구해 쓰고 일거리가 없어졌을때 바로 쳐낼수있도록 장치를 마련한거라 보여집니다.
일을 수주한다는게 항상 일거리가 넘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기존인원만으로는 그 일들을 빠르게 처리할수없으니 당장 급할때는 부릴수있는 인원을 최대한으로 뽑고 일거리가 없어졌을때는 인건비등으로 회사돈 쓸일이 없도록 최소한의 정규직인원만 남겨놓고 계약징은 팽시키는거죠.
이러한 구인방법은 우리나라의 많은 생산직 그리고 중소기업등에서 써먹는 아주 악랄한 방법중 하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