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기업에서 계약직과 정규직의 관계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대기업에서 계약직과 정규직이 참 많은데요.

정규직은 그 기업의 안방마님이고 계약직은 힘도 없는 사람인가요?

제가 계약직이라 느끼는 점을 여쭤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도 직장에서 아웃소싱을 통한 계약직을 해본적이 있는데, 본사 직원들과의 관계가 마치 조선시대의 적자와 서자 간의 느낌이더군요.

  • 안녕하세요. 대기업의 계약직과 정규직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계약직 같은 경우에는 작은 실수만 해도 바로 해고가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직원은 다르죠. 그리고 임금차이도 상당히 많이 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 중소 기업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대기업에서는 정규직과 계약직의 차이가 많이 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대기업에서 계약직과 정규직의 차이는 큽니다.보너스부터가 차이가 크구요.복지도 당연히 다를것입니다.그래도 중소기업보다는 훨씬좋은조건입니다.

  • 이것은 대기업마다 조금씩 다르며 또한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직장인 괴롭힘 방지법 때문에 서로 잘 지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 정규직과 계약직은 분명히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아시다시피 정규직은 모든 근무여건이 보장이 되어있고 계약직은 여건이 제한적이고

    1년단위나 프로젝트로 계약후 성과나 필요에 따라 연장이 되면 좋지만 계약기간이 종료 되면 떠나야죠.

  • 애초에 회사에서 계약직이 있는 이유를 생각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대기업이고 중견이고 중소이고 상관 없이 계약직이 왜 있을까요? 계약직이라는 직업은 일정 기간 필요한 인력을 추가로 공시 채용을 하지 못하니 단기간에 빠르게 채용을 하여서 필요한 일만 계약을 하는 것이 계약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게약직이라는 것이 존재를 하고 이게 질문자님이 존재를 하는 위치입니다. 필요한 일이 끝나면 그 계약을 더 이상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끝이 나는 겁니다.

    당연하게 안방마님이고 뭐고 정규직은 회사 사람입니다. 그 회사에서 충성을 하는 사람이고 그 사람이 권력이 더 많고 중간 관리를 하던지 관리직을 하는 것이고 계약직은 일을 하는 사람이 계약을 하여서 계약에 있는 내용의 일을 하는 사람인 것이지 높은 직위를 가지고 싶다면 채용을 꼭 하길 바랍니다. 열심히 준비하면 가능합니다.

  • 저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일반화하여 말하기는 어려울 듯 해요. 은연 중에 소외감을 느끼게 분위기가 형성되는 곳도 있으나, 오히려 배려해 주는 분위기인 곳도 있으니 이거는 저마다 다른 부분으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