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이 많으면 서로 협력하여 부모를 잘 모실줄 알았는데 오히려 책임감이 달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국은 한사람의 자식이 고생을 따밑는 경우가 많습니다.
형제들이 모두 바쁘고 각자 사는 환경이 다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머님을 돌보는 게 어려워질 수 있어요.
돈이나 영향력과 상관없이, 현대 사회에서는 가족 간의 시간과 관심이 부족해지는 게 흔한 일이고,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머님이 힘드신 걸 보면 누구든 마음이 아프고, 가족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하는데,
지금은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조금씩 배려하는 게 필요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