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일심동체라고 하지만 인간이다보니 갈등이 생기는 것은 어쩔수없습니다.
같은부모 같은교육 같은 환경에서 자란 형제들끼리도 맨날 안맞아서 싸우는데요.
전혀 다름 환경에서 자란 두남녀가 만나서 사는데 갈등이 없다는건 말이 안되죠.
그렇기에 자기의 고집만 세우지말고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타협하면서 중간합의점을 찾아가며 살아가는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사실상 아이가 생기고 나면 정상적인 남녀라면 아이에게 모든것을 쏟기 때문에 인생에 동반자로서 더욱 관계가 돈독해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