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하시는 이유?

이유나 어떤 계기가 있으신가요?

저는 가장 크게 느끼는건 아무래도

원래 입던 옷이 꽉 끼어서 핏이 망가지면 빼야겠다 생각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입고 싶은 옷이 최근에 다양해져서 더 꾸준하게 맘먹고 빼게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사진 찍을 일이 생기면 다이어트해여 ㅋㅋㅋ

    평소엔 별 생각 없다가도 사진 꼭 찍어야 할일이 생기면

    아무래도 사진은 오래 남는거기도 하고 부하게 나온다 해서 어쩔수 없이 다이어트해여

  • 거울을 보고여 누워잇을 떄 뒷동네 언덕만한 배를 볼때랑여, 아래를 봣느데 말이 안보일떄랑여

    앉아잇엇을떄 뱃살 때무네 불편할 때 다이어트를 결정하는 거 같아여, 진짜 굴리면 굴러갈거 같아서 무서워여.

  • 1년 6개월째 다이어트중입니다. 다이어트 결심하게 된 계기는 일단 자주 입던 청바지 지퍼가 안 올라가서 일단 충격을 받았구요. 친한 지인분이 얼굴이 좋아져서 보기가 좋다고 하셨고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살쪘다는 이야기를 돌려서 이야기하는가보다 넘어갔는데, 친구가 제 프사 사진을 보더니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고 하면서 더 찌기 전에 빼라고 하고 저도 건강지표가 안 좋아져서 결심을 했습니다. 지금은 서서히 빼서 7kg 감량한 상태이고 운동 및 식이요법이고 6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 습관을 들인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다이어트를 하게 되는이유는 일단 살이찌니 체력이 나빠지고 건강도나빠지고 옷도맞지않아서 살을 빼기시작하는것같습니다.

  • 보통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는 이유는 남에게 잘 보일 이유가 생길때도 그렇게 되는거 같네요. 그래서 여름을 앞두고 그 전부터 다이어트를 한다거나 몸을 만든단고 하는 남자와 여자들을 볼수가 잇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