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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가 무엇인가요? 해외일을 하는데 계속 나오는 말이어서
아포스티유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검색하면 의미는 나오는데 어렵네요. 왜 필요한건지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발급빋는건지 초딩이라고 생각하시고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아포스티유는 한 국가에서 발급받은 것을 가지고 예를들어 필리핀이나 베트남에 가지고 갔을때 그 나라에서는 지위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아포스티유를 확인합니다 아포스티유홈페이지가 별도로 존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내가 우리나라에서 발급한 서류가 진짜 맞다고 세계적으로 인증해 주는 국가 도장입니다.
한국에서 발급받은 주민등록등본, 졸업증명서, 위임장, 법인등기부등본 등의 서류는 국내에서 인정하는 서류이지 해외에서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아포스티유 발급 순서
1. 필요한 서류(예: 법인인감증명서, 졸업증명서 등)를 원본으로 발급
2. 해당서류를 현지 언어(영어 등)로 번역한 뒤, 공증사무소에 가서 번역하여 공증
3. 공증서를 갖고 서울 양재동에 있는 외교부 아포스티유 창구에 직접 방문하거나
대행업체를 통해 신청하여 서류에 도장을 받음.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다른 나라에 서류 낼 때 이 서류 진짜고, 위조 아님을 증명하는 국제 간편 인증 도장, 확인서입니다. 옛날엔 외교관·영사 거쳐 복잡하게 확인했는데, 이 제도에 가입한 나라끼리는 이거 하나로 끝이고 아주 간소화해졌어요.
# 받는 방법
1. 서류 준비 (원본)
2. 해당 기관 신청: 공문서는 정부·지자체, 사문서는 번역·공증 후 아포스티유 발급기관(법무부·시청 등)에 신청
3. 발급: 확인 받고 아포스티유 부착/발급받고 해외 제출하면 끝입니다.
# 요약하면
국가 간 서류에 붙이는 진짜를 확인하는 간편 도장으로 복잡한 절차 없이 이거 하나로 외국에서도 서류가 인정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아포스티유는 일종의 국가공인인증이라고 보시면되고 예를들어 개인의 사문서나 기관들의 사문서가 있습니다. 이를 해외에서 사용하거나 반대로 해외의 서류를 국내에서 사용할때 국가기관이 인증하지 않았기 때문에 검증을 다른 국가에서 확인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재외동포청이라는 국가기관에서 이를 국가공인으로서 인증해주는 확인서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이를 통해서 온라인으로는 일부 표준화된 서류는 재외동포청의 일종의 온라인 서명등으로 인증해주고 오프라인으로는 광화문쪽에 있는쪽에 담당부서에 가시면 재외동포청스티커를 붙여서 인증해줍니다.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아포스티유는 이 서류가 진짜 정부기관에서 발급된 것이 맞다라는 것을 외국에서도 인정받게 해주는 국제 확인 도장 같은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한국 졸업증명서를 해외 회사에 낼 때, 상대국은 이게 진짜인지 모르니 외교부가 이 서류가 진짜 맞다는 것을 확인해주는 절차입니다. 1961년 헤이그협약 가입국끼리는 이 도장 하나로 상대국 대사관 확인 절차 없이 서류가 통용됩니다. 발급은 외교부 영사민원서비스센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포스티유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서류가 진짜라는 것을 다른 나라에서도 믿을 수 있게 붙여주는 국제용 확인 도장입니다. 예를 들어 한국 졸업증명서를 외국 회사에 내면 그 회사는 진짜인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정부가 서명과 도장의 진위를 확인해 주는 것입니다. 다만 서류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고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서류를 발급하거나 공증한 사람의 서명과 자격이 진짜라는 점만 확인합니다.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끼리 사용할 수 있으며 비가입국은 대사관 영사확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먼저 제출받는 기관에 필요한 문서와 번역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문서는 대한민국 아포스티유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발급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신청하면 됩니다. 온라인 대상이 아니면 원본과 신분증을 준비해 방문이나 우편으로 신청하며 일반 사문서는 먼저 공증을 받은 뒤 아포스티유를 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아포스티유는 우리나라에서 뗀 졸업증명서나 가족관계증명서가 외국에서도 진짜라고 인정받기 위해 받는 국제 공인 도장 같은 개념입니다. 2004년부터 여러나라에서 서로 복잡한 영사 확인 대신 나라에서 지정해준 기관의 확인 도장을 받으면 서로 인정해주자라고해서 만든 제도입니다. 아포스티유 도장이 찍혀있으면 진짜 공문서라고 인정해주고 프리패스가 가능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