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

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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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주식과 한국 주식 차이점~~~~

외국 주식 비싸서 조금씩 매일 천원이든 이천원이든 살수가 있는데~~~

한국 주식은 조금씩 살수가 없나요?

꼭 1주씩 사야 돼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해외 주식과 국내 주식의 차이점에 대한 내용입니다.

    국내에서도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해외 주식처럼

    소수점으로 매수가 가능한 주식들이 있습니다.

    다만, 소수점 매수, 매도는 조금 더 높은

    수수료가 발생한다고 하니 이부분 살펴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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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닙니다. 한국 주식도 외국 주식처럼 소액 단위로 쪼개서 조금식 매수가 가능하십니다.

    증권사에서 소수점 거래를 지원하기 때문에 소수점 투자 또는 주식 모으기를 검색하셔서 이용 가능하십니다.

    가장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는 토스나 카카오페이 증권에서도 바로 확인이 가능하시기 때문에

    이용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주식 소수점 거래는 국내 주요 대형 증권사 앱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 신한투자증권 KB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이 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 주식도 소수점 거래 가능합니다.

    미국 주식은 대부분의 증권사에서 소수점 거래가 자유롭게 되는데, 한국 주식 소수점 거래는 2023년부터 일부 증권사에서 시작됐습니다. 미국주식열풍이 먼저 불었고, 말씀대로 1주단위가 커서 그런 기능이 생겼습니다. 결국 수요가 있으니까 그런 상품을 중권사들이 만든 것이죠.

    국장은 아직 모든 종목이 되는 건 아니고, 증권사마다 지원 범위가 다릅니다. KB가 가장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수료 이벤트는 키움도 자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래는 1주, 10주 단위가 기본입니다만 증권사별로 소수점 거래를 지원하면서 금액에 맞춰 살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지요.

    사실 해외주식도 주단위로 거래를 하는 것이며 소수점 주문을 모아 특정 시점에 일괄 구매하는 것입니다.

    한국 주식도 일부 증권사에서 소수점 거래를 지원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