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에 곰팡이가 났을때 그부분만 자르고 먹어도 되나요

양파나 파에 곰팡이가 생기면 지금까지 그 부분만 자르고 먹었었어요. 그런데 채소에 곰팡이 생기면 다 퍼진거나 마찬가지여서 다 버려야한다는 말을 들었어요. 고팡이 나면 무조건 다 버리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버리시는걸 추천드려요 전에 TV에서서 곰팡이가 생겼어도 단단하면 그 부분만 제거하고 먹어도 된다고 나온적이 있긴해요 근데 그 얘길 하시던 선생님도 웬만하면 버리라고 하시더라구요 ㅎ 곰팡이는 포자로 번식해서 위함할수 있다고 했어요 주부들은 아까워서 잘 못버리고 어떻게든 활용하려고 하지요 그래도 음식만큼은 아까와 하지말고 과감히 버리자구요 ㅎ

  • 양파와 마늘처럼 단단하고 단단한 채소는

    곰팡이가 아주 작은 범위에만 있고

    전체가 단단하다면 곰팡이 난 부분을 넉넉하게

    잘라내고 먹을 수 있어요

    파처럼 조직이 부드럽거나 잎이 많은 채소는

    곰팡이가 보이면 버리는 쪽이 안전해요

    곰팡이가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퍼졌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예요.

    예전에 양파나 파에서 곰팡이 난 부분만

    잘라 드셨다했는데

    양파가 아주 단단하고 곰팡이가 극히 일부였다면 반드시 잘못 먹은 건 아니지만

    파는 앞으로 그냥 버리는 걸 추천해요.

  • 안녕하세요. 한결같은코뿔소입니다! 아무래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양파는 수분이 많아 곰팡이가 피면 보이지 않는 속까지 독소가 퍼지기 쉽습니다. 아깝더라도 건강을 위해 상한 양파는 부분 조리하지 말고 통째로 버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짧지만 이 내용이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다.

  • 양파나 대파에 곰팡이가 보인다고 무조건 지구 끝난 것 처럼 전부 버릴 필요는 ㅇ벗어요 ㅎㅎ

    단단하고 수분이 적은 채소는 곰팡이 난 부분에서 주변을 넉넉하게 잘라내면 먹을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

    다만 물러졌거나 냄새가 이상하면 미련 없이 버리는 게 맞아요

    특히 대파처럼 물기가 많고 조직이 부드러운 채소는 곰팡이가 안 보이는 곳까지 퍼졌을 가능성이 있어서

    통째로 버리는 게 안전해요

    아깝긴 하지만 배탈까지 세트로 사면 가성비가 너무 떨어져요 ㅋㅋ

  • 양파에 곰팡이가 보이면 그 부분만 잘라 먹는 건 추천하지 않아요. 🧅

    * 곰팡이가 겉껍질에만 묻어 있고 속 양파가 단단하고 멀쩡하다면 → 껍질을 여러 겹 벗겨서 상태를 확인

    * 속까지 곰팡이가 퍼졌거나 물렁함·이상한 냄새·변색이 있다면 → 통째로 버리는 게 안전

    * 특히 곰팡이가 하얗거나 초록/검은색으로 여러 군데 보이면 그냥 버리세요.

    즉, 곰팡이 난 부분만 도려내고 먹는 것보다는 양파 전체 상태를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