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경험 있으신분이나 노무사 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 친구가 패턴 쪽 일을 하는데 사수 때문에 너무 힘들어해서 글 씁니다. 아하를 아무리 알려줘도 하지를 않네요.. 우선 제 친구는 5인미만 사업체에 입사를 했습니다. 이제 신입으로 4개월차 이고요. 근로 조건도 개인적으로 매우 나쁘고요..
회사 규모는 5인 미만 유지하려고 하는지 아주머니 2-3명을 따로 근로자로 두고 있으며 사내에선 사장, 상사, 제 친구 이렇게 3인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긴 서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입사부터 지금까지 계속 상사가 선을 넘는 말을 자주 하고 빨리하라며 화를 낸다고 합니다. 상사는 회사내에서 노래도 크게 틀며, 낮잠도 자고 점심시간 이후 사장이 코골이 때문에 제 친구에게 자주 깨우라고 시키고요. 이런 사유는 저도 크게 신경 안썼는데 입사부터 너무 많이 모욕을 당했단걸 알았어요. 이런 점은 근로자들 몇몇은 버티며 살았으리라 저도 생각합니다. 제일 큰 문제는 요즘들어 상사가 조금만 잘 못해도 “너가 남자였으면 밖으로 데려가 반은 죽였어”라는 발언을 서슴없이 한다고 합니다. 제 친구는 회사도 1-2년씩 다녔었고 패턴사라는 꿈을 가지고 비싼 학원을 졸업 후 들어간 회사인데 이런 대우를 받는다니 제가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는데 이런 건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이 직종에 1년 다니면 그 이후로는 이직이 자유롭다고 하는데 버티라고 해야하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밤이라 노무사에게 상담을 못해서 여기에 남기고, 시간날 때 따로 노무사랑 상담하고 퇴사하라고 말해놓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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