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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높음
부산 연제구청장 보궐선거, 개표율 49%인데 1%p 차이도 안 나는 초접전이라면 누가 당선될 가능성이 더 높은가요? 궁금합니다
부산 연제구청장 보궐선거 개표 현황을 보니 개표율 49.14% 기준으로 국민의힘 주석수 후보가 50.48%, 진보당 노정현 후보가 49.51%를 기록하며 1%p도 나지 않는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는 주석수 후보가 근소하게 앞서고 있지만 아직 개표가 절반 정도만 진행된 상황이라 남은 표의 성향에 따라 결과가 뒤바뀔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선거에서는 흔히 '숨은 표'나 아직 개표되지 않은 지역의 표심이 변수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 남은 표가 어느 후보에게 더 유리한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또 개표율이 50% 정도이고 두 후보의 격차가 1%p 미만일 때는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까지 역전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들의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