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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 입사 후에 첫 회식을 했는데 막내라서 건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건배사가 처음이라 많이 고민하다가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라는 멘트를 했는데 너무 구린것 같아서 다음에 할 건배사 추천 좀 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화려한비쿠냐79
선배님들 삼행시로 건배사 한번 해보겠숩니다~
마지막에 위하여 한번 크게 부탁드립니다~
당나귀
당신과
나의
귀한 만남을
위하여~
구리다면
오늘의 웃음이 내일의 힘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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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크루즈
회사 건배사로 청바지는 어떻습니까?
우리의 청년 시기는 바로 지금!
이렇게 하면 아마 조금 나이 드신 상사들은
기분 좋아라 건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돌아이
오늘부터
다시
파이팅
행복 하자구
반가워요
건강하고
던전 오늘
마마스
마마이마망
안녕하세요 혹시 👀 😄 나 이제 출발 전 이제 퇴근해요
MIN05044
첫 회식에서 건배사를 맡는 것만으로도 긴장되셨을 텐데 충분히 잘하신 것 같습니다. 너무 특별한 말을 하기보다는 짧고 진심이 담긴 멘트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앞으로도 서로 도우며 즐겁게 일하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건배!"** 정도면 분위기도 좋고 부담도 적어서 누구나 편하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