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때 건배사 추천 받습니다....

어제 회사 입사 후에 첫 회식을 했는데 막내라서 건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건배사가 처음이라 많이 고민하다가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라는 멘트를 했는데 너무 구린것 같아서 다음에 할 건배사 추천 좀 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배님들 삼행시로 건배사 한번 해보겠숩니다~

    마지막에 위하여 한번 크게 부탁드립니다~

    당나귀

    당신과

    나의

    귀한 만남을

    위하여~

    구리다면

    오늘의 웃음이 내일의 힘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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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 건배사로 청바지는 어떻습니까?

    우리의 청년 시기는 바로 지금!

    이렇게 하면 아마 조금 나이 드신 상사들은

    기분 좋아라 건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오늘부터

    다시

    파이팅

    행복 하자구

    반가워요

    건강하고

    던전 오늘

    마마스

    마마이마망

    안녕하세요 혹시 👀 😄 나 이제 출발 전 이제 퇴근해요

  • 첫 회식에서 건배사를 맡는 것만으로도 긴장되셨을 텐데 충분히 잘하신 것 같습니다. 너무 특별한 말을 하기보다는 짧고 진심이 담긴 멘트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앞으로도 서로 도우며 즐겁게 일하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건배!"** 정도면 분위기도 좋고 부담도 적어서 누구나 편하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