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하면서 주변에 이런 성격의 소유자들이 적지 않죠.
특히 직장에서 상사가 이런 성격이라면 힘든 상황이 자주 일어나겠네요. 이런 사람들은 아집이 있고 남의 의견을 잘 들으려 하지 않죠?
삶의 깊이가 얕다고 할까요?
이런 상황에서는 가능한 대화할때
요점만 간단히 이야기하고 자세한 내용은 문서로 대신하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또한 긍정모드로 대응하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ㅇㅇㅇ님, 이번 ㅇㅇ관련하여
ㅇㅇㅇ님께서 생각하신대로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다음이 무척 기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레포트를 참조하세요."
"그렇지? 음~, 자네도 수고했네. 차나 한잔하고 가시게. 레포트는 천천히 읽어 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