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회사 다니시면서 시람들과 힘든일이 있을때 어떡하시나요?

어떠한 사람들때문에 출근도 너무 하기 싫을때...

다들 어떻게 그란 상황들을 참고 지나가시나요?

다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짜 어려운게 인간관계. 근데 매일 출근하는 회사에서 그러면 넘 회사가기싫조. 하지만 뻔한말이지만 그사람과 말로푼다고 해결되진않는거같아요. 어떤상황인지 정확히 모르지만

    그냥 이또한지나가리라...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좋고

    그래도 안풀리고 화나면 내친구들 만나 욕한번해주고

    나에게 월급의 중요성을 한번더확인시켜줌 참게되는거같아요. 필요한걸 꼭 사야한다거나 카드값을 본다던가 월급날의 기쁨을~~ 생각해보세요.

    또는 나만의 취미생활로 푸는것도 좋더라고요. 땀을 엄청흘리며 그사람을 미워하고 용서하기반복. 그럼 잊혀지기도하고 다른 취미가있다면 몰두해보시는것도 추천해요.

    저는 그렇게 참고참고 직장생활했던거같아요.

    그래서 시간이 지남 잊혀질꺼에요. 내공이 쌓임 별일아니라 생각되실테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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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를다니시다가정멀로보기싫은사람이라몀피하고말도안걸어요법도같이안먹고피하는스타일이라말도안해요그러면그사람도저를피하더라구여

  •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려고 준비할때 그 사람과 하루를 보낼 생각에 머리 아프고 어지럽고 심장이 빨리 뛰고

    그러다보면 출근이 싫어지곤 합니다

    그럴땐 그 사람생각보다 다른 사람들과 즐겁게 보낼 생각을 하도록 하는건 어떨까요

  • 마인드와 자신감 부족이 가장 주된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다 원하는 좋은 기준의 사람들만 본다면, 이 세상이 유토피아일 텐데 그럴 수가 없더라고요. 집단으로 모여서 혁명을 해도 안 바뀔 사람들 태반이고, 그냥 멀리하는 것 자연스레 멀어지는 것 거리를 두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장 최선책일 겁니다

  • 저는 그런 생각이 들 때는 퇴근 후에 보상을 만들어요

    퇴근 후에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드라마, 취미 등

    즐길 거리를 만들어 버틸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 사실 신경 안쓰고 회사 생활 하기에는 너무 어려움이있죠,,

    저도 주변 사람들 신경 많이 쓰는타입이라

    그런일 있으면 너무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