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과거 짝사랑했던 여자 다시한번 연락하기

13년전 짝사랑했던 여자가 있어요 그 당시 별로 친하지는 않았고, 13년전이 마지막대화였어요 별로 친하지는 않았는데 그 당시 정이 조금이라도 있어요 지금 카톡,인스타 둘다 친추되어있지만 활동이 별로없고, 지금당장 연락할만한 명분이 생각 안 나는데 어떻게 연락을 해볼까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꼭 정말로 연락을 해보고싶으신거라면 저같은 경우는 카톡이나 인스타 스토리에 그냥 자연스럽게 어 이거 이쁘더 괜찮다 어디냐? 이런식으로 좀 친근하게 다가가볼꺼 같긴해요

  • 평소 연락하시던 사이라면 정공법이든 뭐든

    하셔도 될 거 같은데

    접점도 없는 상태에서는 안하시는 게 맞는거 같습니다.

    상대방 입장에서 굉장히 소름끼칠수도...

  • 연락을 해보고 싶으시다면 명분을 꼭 만들지 않고 잘 지내? 생각나서 연락해봤다고 이렇게 그냥 시작하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 자연스럽게 근황을 물어보면서 연락을 시도해보십시오

    해보고 후회하는 것과 해보지않고 후회하는 것은 정말 큰 차이입니다

    어렵게 생각말고 편히 해보셔요

  • 13년전에 짝사랑 했던 사람이고 그 뒤로 특별히 연락을 안한 사이면 연락을 안하시는게 더 좋을거 같습니다. 13년 동안 연락 안하다가 갑자기 연락오면 상대방도 당황스러울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13년된 인연이 다시 이어지길 바랍니다. 제가 연애의 고수가 아니다보니 스킬 보단 사람관계로 조언을 한다면 꼭 명분 필요없이 연락해서 정공법으로 한번 만나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13년 전이면.. 죄송하지만 너무 늦은 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딱히 접점도 없는거 같은데 연락해 보는건 좀 무리인 거 같습니다.. 다른 인연을 찾아보세요.

  • 개인적으로 연락 안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미 13년이 지났고 상대방도 잘 살고 있습니다. 굳이 억지로 인연을 이어갈 필요가 있을까요?

  • 잔 안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너무 쌩뚱맞고.. 그 분은 연락받고 놀라거 같거든요. 이유가 없다면 안 하시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 13년 전의 연락이 마지막이었다면, 상대방이 작성자님의 연락을 받고 반가울수도, 당혹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냥 안부 인사 정도의 연락이 우선은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카*오톡 친구목록 보다가 네 이름이 보여서 연락 한번 해본다. 잘 지내?' 하고 연락을 시작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성급히 다가가기 보다는, 천천히 연락을 이어가면서 친해질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 13년 전이라면 그냥 연락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 중간에 그래도 어떻게든 연락하던 사이가 아니라면

    이제는 완전히 남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 연락 안하는게 좋아요 과거 짝사랑 햇어도 13년이나 지나고 sns 활동은 적은면 결혼 하섯것나 다른 생활 하다고 바쁘니까 그럴수 잇으니 짝사랑 마음에 넣어두시조

  • 13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기에 갑작스럽게 연락하는 건 부담됄수도 있지만 연락을 하고 싶다면 조심스럽게

    연락하며 솔직하게 얘기해보시는 게 좋을거 같아요

  • 그냥 솔직하게 연락 햐보는건 어떨까요?

    오히려 이런 저런 핑계 대면서 연락하는것보다 잘지내냐 문득 니가 생각이 났는데 잘지내는지 뭐하고 지내는지 담백하게 뮬어보는게 좋은것같아요!

  • 아무런 접점이 없는 상태에서 갑자기 연락하면 '이놈 뭔데 갑자기 연락하지?'가 되버릴수도 있어요!

    그럼에도 인연을 알아가고 싶으시다면 연락을 할만한 핑곗거리가 무조건 필요합니다. 상대입장에서도 연락할만하다고 충분히 납득가는거로요. 제가 상대분에 대해 자세히 알진 못하지만 상대방분의 직업을 활용할수도 있고, 활동반경을 아신다면 찾아가서 우연히 마주친 뒤, 자연스럽게 연락을 이어간다던지요. 아무튼 핑계는 꼭 필요합니다

  • 일방적인 짝사랑 이었으면 13년 지난 지금 시점에서 질문자님 기억하는지 중요한데 오히려 날 기억하는가 이 부분 명분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요? 예를들어 예전 앨범이나 연락처 정리 하닥가 갑자기 생각나서 잘 지내는지 근황은 어떤지 궁금해서 연락 한다고 말 띄우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질문자님의 고민은 13년 전 짝사랑했던 여성에게 부담 없이 연락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명분과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상대방과 카카오톡, 인스타그램은 연결되어 있지만 활동이 거의 없고, 당시에도 크게 친하지 않았던 상황이므로 최대한 가볍고 일상적인 핑계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다음은 자연스럽게 첫마디를 건넬 수 있는 몇 가지 아이디어입니다.

    💡 연락 명분 및 추천 멘트카카오톡 추천 친구 / 연락처 정리 핑계 (가장 무난)내용: 오랜만에 연락처나 카톡 친구 목록을 정리하다가 이름이 보였다는 핑계입니다.멘트 예시: "안녕 OO야! 연락처 정리하다가 문뜩 생각나서 카톡 남겨봐. 잘 지내고 있지?"인스타그램 알고리즘 / 추천 피드 핑계내용: 인스타그램 탐색 창이나 추천 친구에 떠서 반가운 마음에 연락했다고 하는 방법입니다.멘트 예시: "인스타 추천에 익숙한 이름이 뜨길래 반가워서 들어와 봤어! 진짜 오랜만이다. 요즘 어떻게 지내?"추억 자극 (우연히 마주친 상황이나 물건)내용: 길을 가다 상대방과 닮은 사람을 봤거나, 과거 함께 있던 공간(학교, 동네 등)을 지나가다 생각났다고 자연스럽게 운을 띄우는 방식입니다.멘트 예시: "오늘 예전에 우리 자주 가던 동네(또는 학교 근처) 지나가다가 네 생각이 나더라고.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 잘 지내지?"

    ⚠️ 연락할 때 주의할 점과거 고백은 금물: 첫 연락부터 "예전에 너 좋아했었다"라는 식의 고백은 상대방에게 큰 부담을 줍니다.가벼운 안부로 시작: 상대방이 답장을 안 하거나 단답으로 보내더라도 상처받지 않을 만큼 가벼운 안부 인사로 시작하세요.질문은 하나씩만: "잘 지내? 요즘 뭐 해? 결혼은 했어?" 처럼 한 번에 많은 질문을 던지면 취조하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답변드릴께요!

    오랜만의 연락은 부담 없을 때 제일 좋아요. 근처에 왔다가 문득 생각나서 안부차 메시지 보냈다고 가볍게 건네보세요.

    이외에 추가로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고맙습니다!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현재 애인이 없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혹시 첫 대화가 어렵다면 편하게 잘지내?와 같은 안부인사로 인사해보세요!

  • 과거에 짝사랑했던 여자에게 연락하고 싶다면, 먼저 가벼운 안부 인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예전 추억을 자연스럽게 언급하며 "오랜만이야, 잘 지내지?" 정도로 접근하면 부담 없이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